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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삼성전자 서비스 지회 염호석 양산분회장 자결


글쓴이: 교선부장

등록일: 2014-05-20 14:43
조회수: 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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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서비스지회 염호석 양산 분회장이 지회 조합원들과 가족들에게 남기는
두종류의 유서를 남기고 자결하였다.
고인은 열악한 임금체계와 근로조건 개선을 위해 2013년 7월 4일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
지회가 설립 되자 그해 8월 양산센터 분회장을 맡았다.
그러나, 바지사장과 팀장의 '노조는 종북'으로 모는 극심한 노조탄압과 탈퇴공작,
삼성자본의 탄압에 맞서 '지회가 승리하는날 화장하여 정동진에 뿌려달라'는
유서를 남기고 자결하셨다.
부산양산에서는 5월 18일 민주노총 부산본부와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가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부산 두실 행림병원 앞 추모천막을 설치하고 매일 저녁 촛불 추모집회를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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