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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회소식 서브타이틀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166
 교선부장
 휴가 이후 첫 교섭 내용 진전없이 마쳐 2008-08-06 1371
165
 교선부장
 회장선출하고 새 <안> 들고 나오겠다 2008-05-28 1334
164
 교선부장
 회사의 결단이 필요한 시기 2008-09-01 1585
163
 교선부장
 회사유인물에 대한 유감 2006-11-23 1657
162
 교선부장
 회사를 불신한다. 2007-09-10 1920
161
 운영자
 회사는 지회의 투쟁을 원하는가? 2007-07-04 1586
160
 교선부장
 회사는 지회와 조합원간의 분열에 목적을 둔 파트장에 대한 조합탈퇴공작을 즉각 중단하라 2008-11-26 1412
159
 운영자
 회사, 임금동결 철회해야 2006-11-02 2089
158
 교선부장
 회사 해결을 위한 결단이 필요하다 2006-12-11 1879
157
 교선부장
 현대차 노사 무분규 타결의 의미 2007-09-06 1717
156
 교선부장
 항의서한 2008-07-09 1639
155
 교선부장
 합의서 이행 중요하다 2007-07-11 1636
154
 교선부장
 합의서 이행 유일한 대안이다 2007-07-16 1655
153
 운영자
 하중근을 살려내라! 한국 노동자의 기본권을 보장하라! 2006-08-28 1522
152
 운영자
 포항건설노조 사태 ‘첩첩산중’ 2006-08-16 1475
151
 운영자
 포스코점거투쟁 9일차, 농성풀어 2006-07-21 1478
150
 운영자
 포스코는 피해자가 아니라 부도덕 기업 표준모델 2006-07-20 1450
149
 교선부장
 평균임금 정정 소송하기로 2007-03-12 1930
148
 운영자
 파국으로 몰고 가는 회사, 교섭의지마저 의심스럽다 2006-11-03 1882
147
 운영자
 투쟁결의문 2007-08-29 1679
146
 교선부장
 출근투쟁 일정 2013-08-12 884
145
 운영자
 총파업투쟁지침 변경- 2월 28, 3월 2일 파업 철회 1 2006-02-23 1472
144
 운영자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잔혹한 진압 2006-08-10 1532
143
 교선부장
 지회규칙개정의건 투표결과 2010-03-19 1489
142
 교선부장
 지회. FTA저지 총파업 참여 2007-06-22 1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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