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대우 노동조합 ::
지회소식 서브타이틀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114
 교선부장
 사직강요, 조합탈퇴강요 즉각 중단하라 2008-11-27 2085
113
 교선부장
 회사는 지회와 조합원간의 분열에 목적을 둔 파트장에 대한 조합탈퇴공작을 즉각 중단하라 2008-11-26 1402
112
 교선부장
 2009년 첫걸음 힘차게 내 딛어야 2008-11-24 1255
111
 교선부장
 [고용유지 관련 임시노사협의회] 5주동안 개인 년차 5개 사용하기로 결정 2008-11-12 1447
110
 교선부장
 노사협의 결과없는 회사의 일방적 순환휴직 계획 조치 반대 2008-11-05 1415
109
 교선부장
 08년 임·단협 의견일치안 총회 상정키로… 2008-11-04 1532
108
 교선부장
 임`단협 해결이 우선이다 2008-10-31 1212
107
 교선부장
 고정O/T폐지 추가 제시 2008-10-24 1240
106
 교선부장
 08투쟁의 신호탄! 잔업․특근 거부투쟁 2008-10-02 1411
105
 교선부장
 교착 상태에 빠져버린 지회보충교섭 2008-09-25 1224
104
 교선부장
 회사의 결단이 필요한 시기 2008-09-01 1575
103
 교선부장
 기대 저버린 회사 제시안 2008-08-25 1578
102
 교선부장
 교섭의 고리마저 끊으려 하고 있다 2008-08-13 1359
101
 교선부장
 5개월 동안 13차례 본교섭 진행 - 지회요구안 단 하나의 내용도 다루지 못해 2008-08-08 1363
100
 교선부장
 휴가 이후 첫 교섭 내용 진전없이 마쳐 2008-08-06 1364
99
 교선부장
 제 11차 지회보충교섭에서 사측 제시안(?) 밝혀 2008-07-23 1522
98
 교선부장
 제 9차 보충교섭, 차기교섭방법에 대해 논의 2008-07-15 1426
97
 교선부장
 항의서한 2008-07-09 1629
96
 교선부장
 교섭보고대회가 교섭 거부의 명분이 될 수 없다 2008-07-03 1428
95
 운영자
 금속노조 2시간 부분 파업에 대한 지회의 입장 2008-07-03 1506
94
 교선부장
 생각즉시행동의 일방정책 망령이 다시 살아났다. 2008-07-01 1377
93
 교선부장
 열사의 뜻 이어받아 될때까지 싸운다. 2008-06-10 1313
92
 교선부장
 회장선출하고 새 <안> 들고 나오겠다 2008-05-28 1327
91
 교선부장
 GM대우사용자 나왔다 2008-05-23 1320
90
 교선부장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체험캠프 2008-05-08 1452
      
 1   2   3   4   5   6   7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