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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회소식 서브타이틀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66
 운영자
 조합원 여러분들에게 드리는 글 2007-07-18 1707
65
 교선부장
 합의서 이행 유일한 대안이다 2007-07-16 1657
64
 교선부장
 합의서 이행 중요하다 2007-07-11 1637
63
 운영자
 회사는 지회의 투쟁을 원하는가? 2007-07-04 1587
62
 운영자
 FTA 총파업 28일 전조합원 4시간 파업 2007-06-27 1550
61
 교선부장
 지회. FTA저지 총파업 참여 2007-06-22 1585
60
 교선부장
  광우병에 걸리기 좋은 우리나라 조건 2007-06-08 1737
59
 운영자
 쟁의찬반 19일 부터 실시 2007-06-01 1435
58
 운영자
 공동책임제 운영세칙 86.9%로 힘있게 가결 2007-05-11 1477
57
 교선부장
 15만이 뭉쳤으니 올핸 일냅시다 2007-05-04 1560
56
 운영자
 지회 주요소식 2007-04-16 1973
55
 운영자
 격려금에 대한 아쉬움 2007-03-30 2185
54
 교선부장
 일방적인 정책 이제 그만둡시다 2007-03-21 1669
53
 교선부장
 또 사원 대체투입 2007-03-19 1668
52
 교선부장
 평균임금 정정 소송하기로 2007-03-12 1934
51
 교선부장
 정기총회 시간 결국 2시간만 인정 2007-03-07 1454
50
 교선부장
 연월차 25개로 통폐합해 개악의도 2007-02-16 1949
49
 교선부장
 이제 교섭마저 일방적으로 진행 2007-02-02 1973
48
 교선부장
 06년 투쟁을 마무리하면서 2006-12-23 1732
47
 교선부장
 회사 해결을 위한 결단이 필요하다 2006-12-11 1880
46
 교선부장
 문제해결 더 힘들어 져 2006-11-30 2027
45
 교선부장
 왜 대우정밀을 인수했는지 의문스럽다(1) 2006-11-29 1735
44
 교선부장
 성실교섭 거듭 촉구한다 2006-11-28 1485
43
 교선부장
 회사유인물에 대한 유감 2006-11-23 1658
42
 교선부장
 21일까지 성실 교섭기간 설정 2006-11-20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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