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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회소식 서브타이틀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66
 교선부장
 노조, “평화적 교섭은 물 건너갔다” 2006-06-23 1930
65
 교선부장
 노사협의 결과없는 회사의 일방적 순환휴직 계획 조치 반대 2008-11-05 1432
64
 교선부장
 노사 진정성 통해 자구책 마련 2009-01-15 2306
63
 교선부장
 노동조합 창립 30년 기념행사 2017-08-09 312
62
 교선부장
 노동승리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자 2006-05-24 1668
61
 교선부장
 노동기본권 사수, 2010 투쟁 승리를 위한 부산양산지부 등반대회 2010-04-20 1497
60
 교선부장
 내몰린 여성의 인권 2007-09-05 1662
59
 교선부장
 기대 저버린 회사 제시안 2008-08-25 1602
58
 운영자
 금속부양 임단투 전진대회 및 체육대회 2006-05-08 2262
57
 운영자
 금속노조 상반기투쟁 본격화 2006-06-09 1945
56
 교선부장
 금속노조 부양지부 임단투 승리 전진대회 2016-05-16 709
55
 운영자
 금속노조 81.8%로 파업 결의 2006-06-23 1371
54
 운영자
 금속노조 2시간 부분 파업에 대한 지회의 입장 2008-07-03 1533
53
 운영자
 금속 제5기 지부대의원 선거공고 2007-11-30 1543
52
 교선부장
 권리만 요구하면 자멸 2009-02-03 1719
51
 교선부장
 교착 상태에 빠져버린 지회보충교섭 2008-09-25 1240
50
 교선부장
 교육 전면거부 결의 2006-10-18 1743
49
 교선부장
 교섭의 고리마저 끊으려 하고 있다 2008-08-13 1375
48
 교선부장
 교섭보고대회가 교섭 거부의 명분이 될 수 없다 2008-07-03 1453
47
 교선부장
 공동책임제가 확고히 정착될 수 있도록 대정지회 전 조합원의 저력을 보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07-12-14 1713
46
 운영자
 공동책임제 운영세칙 86.9%로 힘있게 가결 2007-05-11 1485
45
 교선부장
 고정O/T폐지 추가 제시 2008-10-24 1255
44
 교선부장
 고소철회 없이는 투쟁 못 끝내 2007-09-02 1775
43
 운영자
 격려금에 대한 아쉬움 2007-03-30 2194
42
 교선부장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체험캠프 2008-05-08 1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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