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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41
 교선부장
 준비된 투쟁 승리한다 - 공멸, 회사가 조장하고 있다 2006-11-09 1824
40
 교선부장
 반드시 이길 수 밖에 없는 투쟁 2006-11-07 1811
39
 운영자
 파국으로 몰고 가는 회사, 교섭의지마저 의심스럽다 2006-11-03 1885
38
 운영자
 회사, 임금동결 철회해야 2006-11-02 2091
37
 운영자
 11월15일 총파업 2006-10-26 1643
36
 교선부장
 일방적인 교육강행 중단하라 2006-10-19 1699
35
 교선부장
 교육 전면거부 결의 2006-10-18 1736
34
 운영자
 지부 총회에 대정지회 조합원 단결대오 형성 2006-09-27 1637
33
 운영자
 민주노총 배제한 노사정5자 야합, 노동기본권 유린하는 폭거 2006-09-12 1618
32
 운영자
 지부집단교섭 잠정합의안 85.5%찬성 2006-09-04 1846
31
 운영자
 하중근을 살려내라! 한국 노동자의 기본권을 보장하라! 2006-08-28 1523
30
 운영자
 27일 부산역으로, 4차 전국노동자대회 개최 2006-08-21 1395
29
 운영자
 포항건설노조 사태 ‘첩첩산중’ 2006-08-16 1476
28
 운영자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잔혹한 진압 2006-08-10 1533
27
 운영자
 19차 중앙교섭 잠정합의 2006-07-27 1316
26
 운영자
 포스코점거투쟁 9일차, 농성풀어 2006-07-21 1479
25
 운영자
 포스코는 피해자가 아니라 부도덕 기업 표준모델 2006-07-20 1451
24
 교선부장
 사측 개악안 마침내 철회-최저임금 시급 100원 인상. 나머지 수용불가 2006-06-30 1690
23
 교선부장
 노조, “평화적 교섭은 물 건너갔다” 2006-06-23 1920
22
 운영자
 금속노조 81.8%로 파업 결의 2006-06-23 1363
21
 운영자
 금속노조 상반기투쟁 본격화 2006-06-09 1935
20
 교선부장
 여러분들의 성원에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2006-06-08 1540
19
 교선부장
 노동승리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자 2006-05-24 1660
18
 운영자
 금속부양 임단투 전진대회 및 체육대회 2006-05-08 2252
17
 운영자
 116주년 노동절기념 부산노동자대회 2006-04-28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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