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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554
 교선부장
 부양지부 [부산지방노동청앞 기자회견] 관련 주요언론보도 2009-01-23 3092
553
 교선부장
 지회는 QSB 품질교육 및 활동과 관련하여 2009-04-24 3060
552
 교선부장
 노사간 조건 없이 교섭을 통한 해결 노력이 우선이다 2006-12-06 2451
551
 교선부장
 28일 매각관련 2차교섭 2006-02-28 2370
550
 교선부장
 회사제시안. 해결의지 없어 2007-09-28 2313
549
 교선부장
 참여 보장된 정책 우선 2006-12-11 2307
548
 운영자
 지회와 사전합의 안되면 S&T측 인수단 출입저지 결의 2006-04-28 2295
547
 교선부장
 법 좋아하는 회사. 또 법 어겨 2007-09-07 2289
546
 교선부장
 지금부터 요구안에 대해 ‘본격적인 교섭 진행’ 2006-05-24 2274
545
 교선부장
 인수의사 아직도 불분명, 지회 다양한 시나리오 준비 2006-03-29 2179
544
 교선부장
 금속노동자 결의대회에 대한 지회의 입장 (1) 2007-07-24 2118
543
 교선부장
 준비된 투쟁 이긴다 2006-11-28 2114
542
 교선부장
 황당한 회사 주장에 어리둥절 2007-07-19 2112
541
 교선부장
 다음주 총력투쟁 돌입 예정 2006-11-10 2100
540
 운영자
 07년 1/4분기 노사협의회 합의 2007-04-06 2073
539
 교선부장
 S&T 컨소시엄과 3차 본 교섭 예정 - 교섭25일로 연기 2006-04-20 2054
538
 교선부장
 회사 3개월 버틸 자신있다? 2007-09-03 2025
537
 교선부장
 매각관련 2차 교섭 진행 -S&T컨소시엄 지회질의에 대한답변 2006-03-06 2025
536
 교선부장
 S&T, 채권단 본계약협상 - 매각진행 순조롭지 못해 2006-03-23 2017
535
 운영자
 암투병중인 홍성표 조합원 모금운동 2007-04-16 2003
534
 교선부장
 연월차 사용촉진 방안 합의점 못 찾아. 2007-02-26 1984
533
 교선부장
 기대에 못 미친 제시안 2006-06-13 1971
532
 교선부장
 회사 진실을 말해야한다(2) 2006-12-01 1957
531
 교선부장
 회사. 용단과 결단이 필요한 시기 2007-10-22 1947
530
 교선부장
 매각협상관련 “진행원칙” 합의 2006-02-22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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