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대우 노동조합 ::
노동뉴스 서브타이틀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375
 교선부장
 서울을 뒤흔든 노동자, 시민의 함성-“정리해고 철회, 이명박 정권 심판” 2011-08-22 476
374
 교선부장
 르노삼성차 노동자 노조가입-21일 금속지회 설립총회…근로조건 개선 촉구 2011-08-22 855
373
 교선부장
 전체 직원 순환휴직 제안도 직원 해외파견 제안도 거부 2011-08-19 467
372
 교선부장
 아빠 배 만드는 것 보고 싶어요-조남호 청문회 하루 앞두고 정리해고자 아이들 한나라당에 호소 2011-08-19 549
371
 교선부장
 행복한 미소 얼굴한가득 웃음 다른 곳에도 전파되길 바란다-2년 9개월 만에 복직한 진방스틸 노동자들 2011-08-12 612
370
 교선부장
 20일 10만 시국대회 예고-한진중 청문회 17일 개최…야당공조 강화 2011-08-09 482
369
 교선부장
 대한문 ‘희망단식’ 농성장 기습철거-1일 아침 경찰·철거반원 1백여명 예고 없이 침탈 2011-08-08 468
368
 교선부장
 “KEC는 금속노조와 교섭에 응하라”-3일 법원 “복수노조라도 7.1 교섭중이면 교섭대표노조” 2011-08-08 537
367
 교선부장
 부산에 또 정리해고 칼바람?-유상증자 위해 노동자 희생 강요하는 풍산마이크로텍 2011-07-26 1147
366
 교선부장
 기아차 노사 22일 의견접근-현대차 타임오프로 갈등, 만도지부 파업으로 회사 압박 2011-07-25 875
365
 교선부장
 전국 3천여 명 3차 희망버스 결의-23일 민주노총 서울 도심집회…‘희망단식’ 409명 째 2011-07-25 556
364
 교선부장
 사내하청 비율 87% 공장서 출발-현대하이스코도 70%가 비정규직 2011-07-20 704
363
 교선부장
 ‘희망단식’ 일주일새 2백20여명 동참-정치권, 학계 등 각계 지지 확산…시민들도 농성 지지 분위기 2011-07-20 561
362
 교선부장
 민주노총 위원장 등 무기한 단식-1천인 동조 ‘하루단식’도 추진…노회찬 심상정 동참 2011-07-14 641
361
 교선부장
 13일 새벽 금속중앙교섭 의견접근 2011-07-13 526
360
 교선부장
 한국지엠 노사 의견접근-11일 오후 지부 교섭…기본급 78,828원 인상, 성과급 4백만원 등 2011-07-12 551
359
 교선부장
 사장이 무기 쥐어주고 폭력지시한 셈-유성기업지회, 유시영사장 등 8명 ‘폭처법’ 위반 고소 2011-07-11 812
358
 교선부장
 비를 뚫고 한진중공업까지-정리해고 철회촉구 7백 여 명 집회사수 2011-07-07 786
357
 교선부장
 "저들의 집단폭행, 총파업으로 맞서자"-1일 충남지부총회, 유성기업지회 투쟁 승리 총파업 투쟁 결의 2011-07-04 540
356
 교선부장
 “매달 50만원씩 투쟁기금으로 주겠다”-한진중공업 비해고 파업농성자 1백 명 1일 현장복귀 2011-07-04 583
355
 교선부장
 “정리해고 저지투쟁 끝난 것 아니다”-6.29, 주말, 7.6, 2차 희망버스 등에 금속노조 총동원 2011-06-29 543
354
 교선부장
 금속노조 파업찬반투표 85% 가결-22~24일 총회 결과…28일 쟁대위 구성해 파업전술 논의 예정 2011-06-28 478
353
 교선부장
 “법과 원칙이 문제해결의 모든 수단 아니다”-16일 이채필 노동부장관 한진중 방문 노사정 간담회 2011-06-17 524
352
 교선부장
 “진정성, 이거 법률용어 아니죠?”-“공장 안 사람 사실상 강제근로” 2011-06-17 514
351
 교선부장
 한나라당도 노조법 개정안 발의-김성태 의원 등 한나라당 의원 50명 동참 2011-06-10 493
      
 1   2   3   4   5   6   7   8   9   10  .. 22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