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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355
 교선부장
 “정리해고 저지투쟁 끝난 것 아니다”-6.29, 주말, 7.6, 2차 희망버스 등에 금속노조 총동원 2011-06-29 553
354
 교선부장
 금속노조 파업찬반투표 85% 가결-22~24일 총회 결과…28일 쟁대위 구성해 파업전술 논의 예정 2011-06-28 482
353
 교선부장
 “법과 원칙이 문제해결의 모든 수단 아니다”-16일 이채필 노동부장관 한진중 방문 노사정 간담회 2011-06-17 529
352
 교선부장
 “진정성, 이거 법률용어 아니죠?”-“공장 안 사람 사실상 강제근로” 2011-06-17 518
351
 교선부장
 한나라당도 노조법 개정안 발의-김성태 의원 등 한나라당 의원 50명 동참 2011-06-10 499
350
 교선부장
 "타임오프 탄압 내 몸던져 막겠다"-9일 현대차아산 노조간부 자결…‘단결투쟁’ 머리띠로 목매 2011-06-10 780
349
 교선부장
 유성과 정권의 거짓 알려야 한다-2일 유성기업 교섭 재개… 지회 조합원 4백명 상경투쟁 2011-06-02 544
348
 교선부장
 1일 새벽 연석회의 최종합의도출-9월까지 새 진보정당 건설…5.31 ‘금속추진위’ 구성결정 2011-06-01 504
347
 교선부장
 정리해고 남발 제동 건 대법원판결-5.26 대법원 “고용안정협약 어긴 정리해고 부당” 확정 2011-06-01 518
346
 교선부장
 유성기업지회 투쟁 26일부터 재개-지회 회사출입투쟁 예고…25일 밤 현재 102명 경찰조사중 2011-05-26 596
345
 교선부장
 한국델파이 지분인수 사모펀드도 탈락-25일 우선협상대상자 발표…악질자본, 투기자본 모두 제외 2011-05-26 807
344
 교선부장
 한진중 노동자 민주당 농성 돌입-18일 낮 3시 25명 기습 진입…부산에서는 지노위 앞 농성 돌입 2011-05-19 629
343
 교선부장
 한국델파이 지분인수전 코오롱 자진포기-사모펀드인 신한PE가 변수…지회 20일 상경투쟁 예정대로 2011-05-19 667
342
 교선부장
 올해 지부집단교섭 어디까지 왔나? 2011-05-16 546
341
 교선부장
 현대차는 폭행, 경찰은 뒤 봐주기? 2011-05-16 556
340
 교선부장
 1991년 5월 그때 무슨 일이?-20주기 한진중공업 박창수 열사 정신계승제 2011-05-03 742
339
 교선부장
 경찰급습 부산양산 조직부장 2시간 혼절상태-슬픈 노동절…경찰, 노동자 검거하려다 실패 2011-05-03 704
338
 교선부장
 파업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다-이집트 무바라크 퇴진 일등공신 노동계급 2011-04-25 600
337
 교선부장
 네 번 잘려도 웃으며 당당하게-회사조차 ‘뭐 저런 기 다 있노’ 2011-04-25 525
336
 교선부장
 무차별 징계에 노조탈퇴 협박-감시와 사찰, 가방 뒤지기까지 2011-04-14 648
335
 교선부장
 제철소 석면 최대 1.0% 검출, 충격-환경보건단체 “0.1% 이상 함유 시 치명적” 2011-04-13 653
334
 교선부장
 "현대차, 착한 차 만들어주세요"-발암물질감시네트워크, 12일 발암물질 사용 금지, 부품사 지원 등 요구 2011-04-12 583
333
 교선부장
 회사 “7월 사무관리직노조 만들겠다”-경남 센트랄 부회장 자필서명 괴문서 부당노동행위 물의 2011-04-12 627
332
 교선부장
 이번 투쟁 자신 있다, 준비한 실력이다-국내지분매각 대응투쟁 중인 한국델파이 노동자들 2011-04-05 681
331
 교선부장
 동지들의 편견어린 시선, 가장 힘들다-‘비리’ 치욕 씻고 다시 서는 ASA지회 2011-03-31 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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