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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359
 교선부장
 사장이 무기 쥐어주고 폭력지시한 셈-유성기업지회, 유시영사장 등 8명 ‘폭처법’ 위반 고소 2011-07-11 823
358
 교선부장
 비를 뚫고 한진중공업까지-정리해고 철회촉구 7백 여 명 집회사수 2011-07-07 794
357
 교선부장
 "저들의 집단폭행, 총파업으로 맞서자"-1일 충남지부총회, 유성기업지회 투쟁 승리 총파업 투쟁 결의 2011-07-04 548
356
 교선부장
 “매달 50만원씩 투쟁기금으로 주겠다”-한진중공업 비해고 파업농성자 1백 명 1일 현장복귀 2011-07-04 593
355
 교선부장
 “정리해고 저지투쟁 끝난 것 아니다”-6.29, 주말, 7.6, 2차 희망버스 등에 금속노조 총동원 2011-06-29 559
354
 교선부장
 금속노조 파업찬반투표 85% 가결-22~24일 총회 결과…28일 쟁대위 구성해 파업전술 논의 예정 2011-06-28 486
353
 교선부장
 “법과 원칙이 문제해결의 모든 수단 아니다”-16일 이채필 노동부장관 한진중 방문 노사정 간담회 2011-06-17 532
352
 교선부장
 “진정성, 이거 법률용어 아니죠?”-“공장 안 사람 사실상 강제근로” 2011-06-17 521
351
 교선부장
 한나라당도 노조법 개정안 발의-김성태 의원 등 한나라당 의원 50명 동참 2011-06-10 504
350
 교선부장
 "타임오프 탄압 내 몸던져 막겠다"-9일 현대차아산 노조간부 자결…‘단결투쟁’ 머리띠로 목매 2011-06-10 797
349
 교선부장
 유성과 정권의 거짓 알려야 한다-2일 유성기업 교섭 재개… 지회 조합원 4백명 상경투쟁 2011-06-02 551
348
 교선부장
 1일 새벽 연석회의 최종합의도출-9월까지 새 진보정당 건설…5.31 ‘금속추진위’ 구성결정 2011-06-01 507
347
 교선부장
 정리해고 남발 제동 건 대법원판결-5.26 대법원 “고용안정협약 어긴 정리해고 부당” 확정 2011-06-01 524
346
 교선부장
 유성기업지회 투쟁 26일부터 재개-지회 회사출입투쟁 예고…25일 밤 현재 102명 경찰조사중 2011-05-26 615
345
 교선부장
 한국델파이 지분인수 사모펀드도 탈락-25일 우선협상대상자 발표…악질자본, 투기자본 모두 제외 2011-05-26 831
344
 교선부장
 한진중 노동자 민주당 농성 돌입-18일 낮 3시 25명 기습 진입…부산에서는 지노위 앞 농성 돌입 2011-05-19 638
343
 교선부장
 한국델파이 지분인수전 코오롱 자진포기-사모펀드인 신한PE가 변수…지회 20일 상경투쟁 예정대로 2011-05-19 673
342
 교선부장
 올해 지부집단교섭 어디까지 왔나? 2011-05-16 552
341
 교선부장
 현대차는 폭행, 경찰은 뒤 봐주기? 2011-05-16 562
340
 교선부장
 1991년 5월 그때 무슨 일이?-20주기 한진중공업 박창수 열사 정신계승제 2011-05-03 758
339
 교선부장
 경찰급습 부산양산 조직부장 2시간 혼절상태-슬픈 노동절…경찰, 노동자 검거하려다 실패 2011-05-03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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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선부장
 파업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다-이집트 무바라크 퇴진 일등공신 노동계급 2011-04-25 605
337
 교선부장
 네 번 잘려도 웃으며 당당하게-회사조차 ‘뭐 저런 기 다 있노’ 2011-04-25 533
336
 교선부장
 무차별 징계에 노조탈퇴 협박-감시와 사찰, 가방 뒤지기까지 2011-04-14 665
335
 교선부장
 제철소 석면 최대 1.0% 검출, 충격-환경보건단체 “0.1% 이상 함유 시 치명적” 2011-04-13 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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