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대우 노동조합 ::
자유게시판 서브타이틀

제목: 이럴수 있음니까?


글쓴이: 계륵

등록일: 2018-01-22 22:47
조회수: 136
 
몇년전 사원들에게 같이가자 흩어지면죽고 뭉치면살수있다 같이갑시다
라고 홍보하고 입이 마르도록 얘기햇건만 저거끼리 묵고살라고 연봉제싸인하고 파업하면  아이구 잘됐내하고 잔업에 특근에 배터지게 해묵언지가 아래같은데 이제는 뭣이좋타고 대놓고 사우회하고
같이 놀라고 합니까 참 한심하내요...
민수공장이 털리고 단체행동에 지장이 있더라도 회사하고 넘 쿵짝쿵짝 하는것 아니니까
지회임원중에 몇분이 사무실일을하면 사우회와 안면이 있더라도 지회장님 사우회와 이벤트로
당구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런말 하겠죠 대의원대회에서 통과되었다고...
할꺼면 파트장,부파트장 전부같이 이벤트하소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운영자
 공지 2009-01-31 4983
2968
 교선부장
 “나 혼자 참고 살아봐야 바뀌는 게 없다” 2018-01-23 123
 계륵
 이럴수 있음니까? 2018-01-22 136
2966
 교선부장
 "최저임금 오르니 '꼼수 갑질' 봇물"…'상여금... 2018-01-08 98
2965
 운영자
 정말 이건 정말 아닙니다 - 삭제합니다. 2017-10-23 386
2964
 교선부장
 노동조합 KBS·MBC 노동자들 5년 만에 동시 ... 2017-09-04 159
2963
 교선부장
 법원, 정기상여금=통상임금 "근로 이익 사측이 ... 2017-08-31 153
2962
 교선부장
 S&T중공업지회 소식 2017-07-18 468
2961
 교선부장
 원청·발주자에 산업안전 책임부여…작업중지 해... 2017-07-04 116
2960
 꽃보다노동자
 노동자유럽기행 〈꽃보다 노동자〉 2017-06-28 78
2959
 노동자연대
 17년 전통의 마르크스주의 포럼: 맑시즘2017에 ... 2017-06-19 58
2958
 교선부장
 콘티넨탈지회, 부당해고 5년만에 원직복직 합의 2017-06-12 108
2957
 채호준
 에너지의 중심과 공간의 사고 2017-05-29 130
2956
 교선부장
 검찰, 유성기업 노조파괴 개입 혐의 현대차 임직... 2017-05-25 71
2955
 교선부장
 <활화산 9-31호> 노동조합은 우리 ... 2017-04-12 363
2954
 교선부장
 S&T중공업 노동자 농성장 펼침막 훼손, 수사 촉... 2017-02-28 466
2953
 교선부장
 수십 년 동안 지켜온 노사교섭 원칙이 깨어졌습... 2017-02-06 501
2952
 교선부장
 S&T중공업 사측 현수막 무단훼손에 노사 '급랭'... 2017-02-06 318
2951
 교선부장
 S&T중공업 노조 현수막, 인사팀서 몰래 훼손 2017-02-03 262
2950
 교선부장
  임금피크제 반대, 부당휴업 ... 2017-02-02 218
2949
 교선부장
 연이은 대화 S&T 노사, 합의는 아직 2017-02-01 200
2948
 교선부장
  종업원 고용안정 위한 대책 마련되어야.. <... 2017-01-25 252
2947
 교선부장
 21일째 노숙 농성…S&T중공업노조 농성장 가보... 2017-01-24 286
2946
 교선부장
 S&T중공업 노사, 폭행 논란 진실공방 가열 2017-01-23 237
2945
 교선부장
 사라진 노조 현수막…누가 떼어갔나? 2017-01-17 407
    
1   2   3   4   5   6   7   8   9   10  .. 119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