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대우 노동조합 ::
자유게시판 서브타이틀

제목: S&T모티브 집행부는 자꾸 우리를 이용해 먹으려 해서는 안됩니다.


글쓴이: 조용만 * http://123456

등록일: 2015-01-24 11:25
조회수: 1109
 


S&T중공업 경영관리부문장 조용만 이사입니다.
S&T모티브 지회 집행부가 발행한 2015년 1월 19일자 ‘활화산’ 내용에 왜곡이 있어 이를 바로 잡고자 합니다.

S&T모티브 지회 집행부는 마치 모티브 조합원들 학자금이 100만원이었는데 이번에 이를 200만원으로 100만원 인상한 것처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를 이번에 중공업 학자금이 17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인상된 것과 비교하며 마치 큰 성과라도 거둔 것처럼 행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S&T모티브 인사팀에 확인한 결과 진실은 이렇습니다.
<변경 전 모티브 단협 내용>
- 등록금을 학기 당 50% 지급한다.
- 단, 등록금의 50%가 100만원보다 적을 경우 100만원을 지급한다.

만약 등록금이 400만원이라 가정해 보면, 모티브 조합원들은 등록금 400만원의 50%인 200만원을 받아 갔고, 이는 중공업 조합원들이 받아가는 170만원보다 이미 많았습니다.

모티브 단협의 100만원 조항은, 예를 들어 등록금이 100만원이서 그의 50%가 50만원일 때 50만원이 아닌 최저 금액 100만원을 지급한다는 것입니다. 요즘 시대에 등록금이 100만원인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이 최저금액 100만원을 이번에 200만원으로 올린 것입니다.

이처럼 모티브 조합원들은 이미 중공업 조합원들보다도 많은 학자금을 받아가고 있었는데, 이를 교묘히 왜곡하여 마치 중공업은 170만원 받고 자신들은 100만원만 받고 있던 것을 이번에 100만원 인상하여 200만원이 된 것처럼 주장하는 것은 사실을 왜곡하는 것일 뿐 아니라, S&T모티브 지회 집행부가 자신들에게 유리하게끔 S&T중공업을 또 다시 이용해 먹는 행위입니다.
S&T모티브 지회 집행부는 이러한 비열한 행위를 더 이상 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왜곡된 진실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3019
 k
  단체상경 2012-03-17 993
3018
 kkkk
  방산과 민수는 따로국밥..... 2012-09-04 1217
3017
 kkk단
  어이 상실.....헛 웃음만...... 2012-01-12 1122
3016
 교선부장
  51호≫ 부당징계 즉각 철회하라(중공업 소식... 2013-10-10 972
3015
 kkk단
  오늘은...... 2010-08-20 1357
3014
 동우비정규직분회
  <삼성동우>12월 30일, 평택시와 ... 2008-12-29 1112
3013
 동우비정규직분회
  <삼성동우>해고간부들의 컨테이너 농... 2009-01-13 1066
3012
 노동자
  . 1 2006-12-05 1708
3011
 김정수
  .......... 2006-04-17 1650
3010
 교선부장
  49호≫ 최고 오너 지시 거부한 대표이사와 차... 2013-09-26 994
3009
 소식통
  4일 01시 30분 파업 돌입 2006-09-04 1346
3008
 교선부장
  50호≫ 대표이사와 최종성을 중징계하라(중공... 2013-10-04 1106
3007
 교선부장
  52호≫고등동물이 할 행동인가?(중공업 소식지... 2013-10-15 1232
3006
 교선부장
  54호≫ 잔업,특근 거부 단결력으로 분쇄하자!... 2013-10-25 1519
3005
 교선부장
  55호≫사랑하는 S&T사원여러분께 드리는 글!... 2013-10-29 1283
3004
 교선부장
  12월 1일 노동탄압 및 '... 2016-12-05 592
3003
 후복부장
  S&T기전에서 온 편지 2009-07-23 1650
 조용만
  S&T모티브 집행부는 자꾸 우리를 이용해 먹으... 2015-01-24 1109
3001
 교선부장
  S&T중공업지회> 합의서 위반, 특별근로감독... 2013-09-17 1289
3000
 노건투
  [노동자세상 101호] 어린이집 아동폭력, 보... 2015-01-29 496
2999
 노건투
  [노동자세상 82호] 세월호 참사, 돈에 눈 먼 ... 2014-05-07 547
2998
 노건투
  [노동자세상 84호] 박근혜의 눈물쇼에 맞서, ... 2014-06-12 620
2997
 노건투
  [노동자세상 86호] 계급적, 정치적 투쟁으로... 2014-07-03 495
2996
 노건투
  [노동자세상 87호] 제2의 세월호 대참사 막... 2014-07-15 511
2995
 노건투
  [노동자세상78호] 노동자를 희생시켜 자본가... 2014-03-14 762
    
1   2   3   4   5   6   7   8   9   10  .. 12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