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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2804
 부지매
 허 시장, 비정규노동자 만나는 게 그렇게 어렵습... 2006-01-06 1343
2803
 부지매
 '사람 없는 역' 그대로 놔둘 수 없다. 2006-01-06 1228
2802
 부지매
 매주 금요일 7시 시청앞 농성장에서...... 2006-01-08 1109
2801
 부지매
 부지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2006-01-08 1170
2800
 부지매
 무인매표소,‘안전에도 구멍, 경영에도 손해’ 2006-01-10 1229
2799
 부지매
 매표소 폐쇄 철폐!! 2006-01-11 1180
2798
 부지매
 부산지하철 무임승차 최소화 대책 부심 2006-01-11 1718
2797
 부지매
 <부산일보>'부산시장 거짓 면담약속' ... 2006-01-12 1329
2796
 부지매
 (옮김)부산지하철 ‘적자 구조조정’ 2006-01-13 1363
2795
 부지매
 <부지매 40일째>약속할 땐 언제고 이... 2006-01-13 1240
2794
 부지매
 <부지매 41일째>1월 11일 수요일 ... 2006-01-13 1250
2793
 양다슬
 <1번 사무총장 이용길> 대정 조합원 ... 2006-01-13 1869
2792
 양다슬
 <최고위원 5번 김기수후보>대정 동지들... 2006-01-13 1613
2791
 부지매
 부산mbc '라디오 시민세상''매표소 무인화, 누... 2006-01-13 1576
2790
 킬리만자로의표범
 너무나 억울합니다(하청업체의비애) 2006-01-15 1440
2789
 김이식
 세상에 이럴수가 있습니까 2006-01-15 1374
2788
 조롱이
 아저씨 아빠가 울고 있어요 2006-01-16 1392
2787
 양다슬
 민주노총 전 사무총장이 추천하는 민주노동당 이... 2006-01-16 1585
2786
 부지매
 <부지매 46일째>집단해고 철회와 고... 2006-01-16 1237
2785
 양다슬
 [사진]이용길과 민주노조운동의 역사 2006-01-17 1526
2784
 부지매
 <부지매 48일째>하늘이 무겁습니다. 2006-01-18 1330
2783
 부지매
 하루주점, 부지매가 접수한다. 2006-01-18 1290
2782
 부지매
 동지여 현장으로 돌아가자 고난은 투쟁을 위한 분... 2006-01-18 1280
2781
 부지매
 집단해고 철회와 고용승계 촉구 (첫번째) 2006-01-19 1324
2780
 양다슬
 심재옥, 김기수를 지지하는 노동자 선언 2006-01-19 2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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