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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2793
 부지매
 허 시장, 비정규노동자 만나는 게 그렇게 어렵습... 2006-01-06 1216
2792
 부지매
 '사람 없는 역' 그대로 놔둘 수 없다. 2006-01-06 1120
2791
 부지매
 매주 금요일 7시 시청앞 농성장에서...... 2006-01-08 960
2790
 부지매
 부지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2006-01-08 1058
2789
 부지매
 무인매표소,‘안전에도 구멍, 경영에도 손해’ 2006-01-10 1097
2788
 부지매
 매표소 폐쇄 철폐!! 2006-01-11 1039
2787
 부지매
 부산지하철 무임승차 최소화 대책 부심 2006-01-11 1165
2786
 부지매
 <부산일보>'부산시장 거짓 면담약속' ... 2006-01-12 1219
2785
 부지매
 (옮김)부산지하철 ‘적자 구조조정’ 2006-01-13 1248
2784
 부지매
 <부지매 40일째>약속할 땐 언제고 이... 2006-01-13 1102
2783
 부지매
 <부지매 41일째>1월 11일 수요일 ... 2006-01-13 1125
2782
 양다슬
 <1번 사무총장 이용길> 대정 조합원 ... 2006-01-13 1566
2781
 양다슬
 <최고위원 5번 김기수후보>대정 동지들... 2006-01-13 1198
2780
 부지매
 부산mbc '라디오 시민세상''매표소 무인화, 누... 2006-01-13 1101
2779
 킬리만자로의표범
 너무나 억울합니다(하청업체의비애) 2006-01-15 1321
2778
 김이식
 세상에 이럴수가 있습니까 2006-01-15 1269
2777
 조롱이
 아저씨 아빠가 울고 있어요 2006-01-16 1279
2776
 양다슬
 민주노총 전 사무총장이 추천하는 민주노동당 이... 2006-01-16 1087
2775
 부지매
 <부지매 46일째>집단해고 철회와 고... 2006-01-16 1128
2774
 양다슬
 [사진]이용길과 민주노조운동의 역사 2006-01-17 1142
2773
 부지매
 <부지매 48일째>하늘이 무겁습니다. 2006-01-18 1190
2772
 부지매
 하루주점, 부지매가 접수한다. 2006-01-18 1143
2771
 부지매
 동지여 현장으로 돌아가자 고난은 투쟁을 위한 분... 2006-01-18 1159
2770
 부지매
 집단해고 철회와 고용승계 촉구 (첫번째) 2006-01-19 1190
2769
 양다슬
 심재옥, 김기수를 지지하는 노동자 선언 2006-01-1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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