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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심재옥, 김기수를 지지하는 노동자 선언


글쓴이: 양다슬 * http://www.ynlabor.co.kr

등록일: 2006-01-19 19:40
조회수: 1634 / 추천수: 4
 
우리 45인 노동자들은 이들을 지지합니다.  


글쓴이 : partisan  
  등록일 : 2006-01-19   19:15:33   조회 : 31     추천 : 0     반대 : 0      
      




심재옥, 김기수를 지지하는 노동자 선언

내일부터 당직선거 투표가 시작됩니다. 일반당원들의 관심이 많이 떨어지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이번 최고위원 선거에 나온 모든 후보들이 나름대로 다 훌륭한 분들인 것 같습니다. 모든 후보들의 건투를 빕니다. 오늘까지 선전한 모든 후보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저희는 이번 중앙 당직선거에서 심재옥(여성명부 기호2번) 동지와 김기수(일반명부, 최고위원후보들 중 유일한 기호5번) 동지를 지지합니다.

김기수, 심재옥 후보는 진보적 정치노선으로 민주노동당의 정체성을 확고히 지켜낼 것입니다. 민주노동당의 정체성이 무엇입니까? 노동자계급 중심의 정당입니다. 두 동지는 민주노동당이 노동자계급 중심성을 견고히 하고 신자유주의에 맞서 싸울 후보들입니다.

김기수 후보는 지역위원회가 ‘비정규노동자권리교육센터’로서의 역할을 하여, 비정규투쟁을 당이 앞장서도록 할 것입니다.

심재옥 후보는 지역위원회가 진보적 지역운동의 센터가 되도록 하여 진보정당답게 빈곤과 차별철폐를 끈질기게 실천할 것입니다. 두 후보는 당과 노동자의 이름으로 지역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민생의 문제를 해결해 낼 것이라 믿습니다.

이에 우리는 심재옥, 김기수 동지를 지지합니다.

차장훈(강원랜드 비정규직 노동자), 심재창(사회보험노조 前강원본부장), 김형탁(민주노총 前부위원장), 정주용(쌍용자동차 노해투의장), 황민호(사회보험노조 지도위원), 이재요(현대자동차정비 남부지부장), 진기영(전국건설엔지니어링 前사무처장), 정영희(북두 前위원장), 김창근(금속노조 前위원장), 박태진(효성창원 前위원장), 이상기(센트랄 지회장), 백순환(금속연맹 前위원장), 이임춘(쌍용자동차창원 前지부장), 최은석(대우조선 前위원장), 황호남(로템창원 前위원장), 최재기(사회보험 조합원), 조희만(사회보험 조합원), 이영호(전교조 조합원), 황우찬(민주노총 포항시협 의장), 박종현(민주노총광주전남 前본부장), 김기홍(캐리어노조 부위원장), 박상립(공공연맹 광전본부장), 박철(게이츠 前수석부위원장), 선재규(전노협 前부의장), 이광오(과기노조 조직국장), 백생학(서울지하철 조합원), 김태진(공공연맹 비정규담당 부위원장), 조희만(사회보험 조합원), 박정규(공공연맹 수석부위원장), 이우봉(금속노조 부위원장), 허인(공공연맹 운수분과 집행위원장), 방지악(은행 비정규직 노동자), 강지현(금속연맹 조직부장), 박강호(언론노조 부위원장), 권수정(공공연맹 부위원장), 김호규(현대자동차 조합원), 염창훈(금속노조 인천지부장), 주종섭(여수건설노조 지도위원), 이의승(군산대학노조 조합원), 고대언(민주노총 제주본부장), 심의혁(티센크루프동양에레베이터 지회장), 최용우(금속노조 충남지부장), 금기혁(충북대병원 前위원장), 김문원(환경관리공단 조합원), 배덕신(민주노총 서울본부 정책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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