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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배신감이 넘치며


글쓴이: 비상위

등록일: 2006-12-16 14:49
조회수: 1785 / 추천수: 6
 

   오늘도 사원들은 회사에 출근하여,,,눈도장찍고.. 피료한 몸으로,,,일하고 있는데..
   지회는 쉬고있는데,,,

   이러한 와중에 첩보에 의하여 회사와는 그대부분 협상이 완료되었다고 한다.
   최평규회장과 김사장은 임금을 동결하자고 사원들에게는 불법으로..
   현장에는 강제로,,, 선언하고, 난리를 틀고,,,해놓고..

   1.임금은 동결에서 ---> \70,000 이상
   2. 무노동 무임금은 ---> 타결금으로... 확정이 되었는것 같다.

  만약에 이것이 사실이면  사원들의 노력으로 현장을 돌린 그 이익금으로
  즉, 사원들의 고혈로 지회와 최평규회장은 잔치를 하는것이다.

모든 사원들이여 이것을 보는자는 입으로 소식을 전하라...
이제 우리도 사무노련을 만들자.. 우리가 파업하고,,, 임금을 인상시키자
현장지원도 하지말자... 배시자들 ... 처단하자

그리고 리플을 달자, 바로 그것이 사무노련의 발기인의 수라고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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