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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쇼바,너클을 도와주세요!!!


글쓴이: 해탈

등록일: 2007-03-23 00:38
조회수: 1737 / 추천수: 10
 
2006년 임단협후 민수공장 특히 쇼바,너클을 상대로 택권이는 많은 모험을 하고있다.
쇼바,너클에 무지한 과거 대우정밀 비리 온상인 노무팀 수장들을 대거 투입하여 품질
비젼,전문성이 결여되고, 해본 것이 도둑질이라고 무대포로 밀어 붙인다. 그리고,한발
더 앞서 현장의 꽃이라고 하는 파트장과 한 몸이 되어 날이 갈수록 노동강도와 정신적
으로 너무 피곤하다. 예를 들면 쇼바 모파트의 경우 1년넘게 집에서 휘파람 불면서 놀
다가 무슨 빽이 있는지 몰라도 오자마자 부장달고, 모씨는 술만 먹었으면 의자에 앉아
있던가, 아니면 어디에서 숨어 잠만 자는 사람이 합세하여 공장 전체를 힘들게 합니다.
과거 개구리 올챙이 시절 생각 못한다고 작업자들 그만 괴롭히고, 동료들과 팀원들과
같이 삽시다. 당신2명만 살자고 모든 사람 괴롭히지 마세요. 술만먹고 땡땡이 친 모 파
트장은 멍청도 3인방과 한통속이 되어 전체 조합원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제발 같이좀
삽시다. 부탁입니다. 쇼바,너클 작업자들은 현재 높은 노동강도와 정신적으로 힘들다고
봅니다. 더러워도 갈때도 없고, 죽어도 여기서 죽고, 살아도 현장에서 살고 싶습니다.
조합간부여러분 도와주세요. 대의원 4명있지만, 한 분은 술만 먹으면 제끼고, 또 한 분
은 늙은 노동자라 힘이 없고, 또 한 분은 징계후 수구리고 있고, 또 한 분은 제 멋에 살고
지금 현장은 심각합니다. 회사는 임투후 각오하고  쇼바,너클에 전혀 모르고, 노무 일만
하는 분들만 현장에 배치 시켰습니다. 팀장 하루 일과를 지켜보면 사무실에 앉아 있다가
엉덩이가 피곤하면 현장 구석구석을 돌아 다니며 무슨 핑계거리가 없는가 온 공장을 활보
합니다. 과거 팀장들은 품질,전문성으로 작업자와 논의도 하고 대화를 했지만, 지금은 팀
장만 보면 괜히 피하고 싶습니다. 간부여러분 올해 임투를 위해서라도 조합에서 직접 쇼
바,너클에 간부를 상주 시켜 대응을 해 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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