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대우 노동조합 ::
자유게시판 서브타이틀

제목: 투쟁은 이렇게.....


글쓴이: 아침이슬

등록일: 2007-09-03 17:59
조회수: 1801 / 추천수: 7
 
지회의 투쟁이 시작되자 마자 회사측은 직장폐쇄를 단행했다.

그리고 오늘 민수식당에 대해 단전단수를 단행했다.

지난해 직장폐쇄를 단행했을때 민수식당에서 조합원들이 모여

한달이 넘게 투쟁하던 조합원들의 단결을 두려워한 결과일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단전단수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지난해의 경험을 바탕으로 흔들림없이 존나게 함 해보자.

그래서 s&t daewoo 경영진들에게 우리의 진면목을 보여주자.

이런 이유로 오늘 조합원 여러분에게 다음과 같은 투쟁을 제안한다.

#. 민수식당에 단전단수가 단행되었으므로 방산의 조합원들은 9월4일 점심부터
방산식당에서 식판에 꼭 2인분의 식사를 가지고 민수식당으로 모이자.
걸어와도 좋고 차를 타고 와도 좋다.그냥 모이기만 하면 좋다.
민수식당에 모여 민수조합원들과 함께 즐거운 식사투쟁을 전개하자.
그리하여 우리들의 투쟁력과 단결력을 s&t  경영진들에게 보여주자.
우리의 투쟁을 승리로 이끄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대정지회 조합원 화이팅!

힘 있는 노조

살아있는 노조

단결하여 권익찾자.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2794
 파업이 능사는 아니지
 물론 파업이 능사는 아니죠 하지만... 13 2007-10-04 1796
2793
 교선부장
 철야농성을 돌입하면서 2003-07-01 1795
2792
 노동자
 조합원의 목소리를 겸허하게 받아 주시길 바랍니... 2004-02-25 1793
2791
 yyyyy
 현대중공업 타결 내용을 올려 봅니다 2003-07-09 1791
2790
 교선부장
 9월 4일 투쟁경과 2 2007-09-04 1789
2789
 MANSE
 9월과 10월의 사이에... 6 2007-09-28 1788
2788
 
 핑구야 내말 좀 들어보렴... 3 2007-09-09 1788
2787
 양심
 시청 장외 투쟁 3 2007-10-02 1786
2786
 비상위
 배신감이 넘치며 3 2006-12-16 1785
2785
 아침이슬
 뒤집기 한판승을 위하여..... 1 2007-08-29 1783
2784
 후복부장
 영,유아 보육료 지원대상 변경자료 2009-04-08 1781
2783
 1234
 조합원께 2007-06-06 1779
2782
 서부지구협
 서부협의회 설 재정사업 안내 2004-01-07 1779
2781
 대충대충
 초심 1 2006-10-17 1776
2780
 ttttt
 회사는 현장의 분위기를 읽어라 2003-07-15 1776
2779
 통일지회
 S&T중공업 지회 선전물 4기-145호 (펌) 2007-03-30 1772
2778
 살아야...
 아물지 않는 상처... 4 2007-10-08 1771
2777
 현장
 잼있고 웃기는 s/t 경영방식 2007-03-24 1768
2776
 gkgkgk
   조합원에게도 절차를..생각 즉시행동은!! 2009-01-18 1767
2775
 해탈
 쇼바,너클을 도와주세요!!! 2007-03-23 1767
2774
 펀글
 최씨~~ 결국은 본색을 드러내는구먼 1 2007-07-04 1767
2773
 a999
 홍보팀은.. 2007-07-22 1763
2772
 기획부장
 지회17년차정기총회및 열사합동추모제개최 2004-12-06 1760
2771
 kkk
 장난하나.... 2008-01-28 1758
2770
 daewoo
 차말로 치사한 경영진 10 2007-09-21 1758
      
 1   2   3   4   5   6   7   8   9   10  .. 12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