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대우 노동조합 ::
자유게시판 서브타이틀

제목: 9월 4일 투쟁경과


글쓴이: 교선부장

등록일: 2007-09-04 19:57
조회수: 1763 / 추천수: 6


SSA50464.JPG (162.9 KB)
SSA50473.JPG (173.7 KB)
 

<사진 설명 투쟁열기가 타오르고 있다. 한명의 불참자 없이 투쟁은 진행되고 있다. 본관앞에서 열린 직장폐쇄 및 고소고발 철회. 성실교섭 촉구를 위한 집회모습 >

파업 투쟁 4일차  직장폐쇄 4일차 투쟁

08:00 방산을 제외한 민수조합원들이 민수식당으로 집결. 이날 회사는에서는 민수지역 근무 조합원 차량통행을 막지않고 사내 사원 아파트로 주차해 충돌없었음.

09:00 조합원 출근 체크 및 임시총회 진행

09:30 쟁대위원 중심으로 파트장들의 근로동의서 작성 여부 확인 하기 위해 현장 순회. 이때 노무팀과 심한 몸싸움. 지회 쟁대위에서는 회사가 파트장들에게 강제적인 근로 동의서 서명을 했다는 제보를 접하고 파트장들에게 근로동의서  강제 작성 여부를 확인하려고 현장 순회를 했다. 하지만 쟁대위원들이 파트장 즉 우리 조합원들을 만나는 과정마저 회사는 막으려고 했다.

10:40 전체 조합원을 집결 후 지회에서는 직장폐쇄 및 고소고발 철회. 성실교섭 촉구를 위한 집회를 본관앞에서 개최했다. 또한  일방적인 정책 중단, 합의서 이행 등을 담은 스티커를 본관 주변에 부착했다. 집회 종료후 민수식당으로 집결

11:20 파업4일차 직장폐쇄 2일차 투쟁일정을 마무리하고 철야농성조를 제외하고 귀가함

11:40 단전을 대비해 발전기를 사내진입하려하자 다시 노무팀과 에스텍(정문 경비 업체) 직원들과 몸싸움. 귀가하는 조합원들이 이 모습을 보고 다들 한마디 씩 "정말 해도 너무한다" . 정문 몸싸움시 에스텍 여직원들을 동원하는 등 이해되지 않은 행위 발생

16:00경 회사측 지회사무실과 민수식당을 전격적으로 단전하여 암흑천지로 만듬. 지회에서는 노동부에 전화해 회사의 위법성을 지적하 노동부에서는 행정조치함. 법 좋아하는 회사 스스로 법어겨.

18:15 법률자문차 민주노총 법률원장 방문시 다시 몸싸움. 노무팀과 에스텍  저지선 뚫고 지회방문.  에스텍 여직원들을 동원해 몸싸움도 시키고 또 에스텍 여직원들을 동원해 사진 채증을 노무팀에서 지시하는 등 폭력을 유발시키는 짓을 하고 있음. 몸싸움에 여자를 동원시키고 사진채증도 여자를 시키는 회사의 의도는 뻔하다

19:00 저녁식사. 철농1조인 F/S조합원들이 돼지고기를 넣은 맛있는 국을 끊여 정말 맛있고 배부르게 먹었다.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2793
 현장
 9/13일국제신문기사 2007-09-12 1765
2792
 아침이슬
 투쟁은 이렇게..... 4 2007-09-03 1765
2791
 비상위
 배신감이 넘치며 3 2006-12-16 1764
2790
 교선부장
 철야농성을 돌입하면서 2003-07-01 1764
 교선부장
 9월 4일 투쟁경과 2 2007-09-04 1763
2788
 꺼꾸로
 펌]심각한 사태의 원인 2003-11-14 1760
2787
 아침이슬
 뒤집기 한판승을 위하여..... 1 2007-08-29 1759
2786
 노동자
 조합원의 목소리를 겸허하게 받아 주시길 바랍니... 2004-02-25 1759
2785
 1234
 조합원께 2007-06-06 1757
2784
 후복부장
 영,유아 보육료 지원대상 변경자료 2009-04-08 1756
2783
 사람사는세상
 회장님! 오셨습니까? 2013-10-04 1751
2782
 살아야...
 아물지 않는 상처... 4 2007-10-08 1750
2781
 
 핑구야 내말 좀 들어보렴... 3 2007-09-09 1748
2780
 서부지구협
 서부협의회 설 재정사업 안내 2004-01-07 1748
2779
 ttttt
 회사는 현장의 분위기를 읽어라 2003-07-15 1748
2778
 통일지회
 S&T중공업 지회 선전물 4기-145호 (펌) 2007-03-30 1746
2777
 대충대충
 초심 1 2006-10-17 1742
2776
 gkgkgk
   조합원에게도 절차를..생각 즉시행동은!! 2009-01-18 1739
2775
 해탈
 쇼바,너클을 도와주세요!!! 2007-03-23 1738
2774
 기획부장
 지회17년차정기총회및 열사합동추모제개최 2004-12-06 1738
2773
 kkk
 장난하나.... 2008-01-28 1736
2772
 a999
 홍보팀은.. 2007-07-22 1736
2771
 미친개때려잡자
 아따 조합원 퇴근시 모대의원이 끌고가던 미친개... 1 2007-09-04 1733
2770
 펀글
 최씨~~ 결국은 본색을 드러내는구먼 1 2007-07-04 1733
2769
 현장
 잼있고 웃기는 s/t 경영방식 2007-03-24 1731
      
 1   2   3   4   5   6   7   8   9   10  .. 12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