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대우 노동조합 ::
자유게시판 서브타이틀

제목: 먼 길을 가고 있다.


글쓴이: 통일중

등록일: 2006-12-04 10:39
조회수: 1371 / 추천수: 12
 
지회는 상대를 너무 쉽게 보고 달려 들었다.
회사 입장에서는 노조가 파업을 계속 해주고 대우차 Line 끊기면 구조조정 하면되고
동시에 사무직 현장 작업 훈련시켜 앞으로의 노조 파업에 확실히 현장 장악하여 숨도
못쉬게 하는 전략.  
한마디로 완패다.
분위기 좋다는 말도 이제 오래가지 않을것이다.
서서히 분열이 이루어지고 있고, 오늘의 쟁대위는 몇몇 사람의 주도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가.  소리없이 열기도 줄어들고 회사는 더욱 강하게 나오고...
우리와는 틀린 노사문화에 너무 쉽게 다루었다.
그만하자.   내년을 기약해야지..
오래가면 더욱 힘들어진다.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2794
 통일지회
 S&T중공업지회 4기 133호 선전물 2007-02-01 1439
2793
 통일지회
 S&T중공업의 노조탄압 실상 2006-09-13 1930
2792
 통일지회
 통일중공업 지회 06임,단협 승리를 위한 일일주... 2006-06-27 1958
 통일중
 먼 길을 가고 있다. 1 2006-12-04 1371
2790
 통일이
 최회장의 복수가 아닌가? 2007-05-12 1503
2789
 통일
 통일지회에서 펌! 4 2007-09-23 1577
2788
 통일
 통일지회에서 펌글 2007-07-22 1221
2787
 토론
 회장님! 2010-08-22 1282
2786
 토론
 노츠(펀글)입니다. 2010-08-15 1142
2785
 태풍
 내실을 다지자 2006-07-10 1331
2784
 탈무드
 헌혈로여론조장하지말고 종업원을진정으로사랑해라 2007-01-22 1412
2783
 탈무드
 평규자본은 보복성 노사관계을 하지말라 2007-01-05 1849
2782
 탈무드
 직장폐쇄를부숴버리자 1 2006-11-27 1560
2781
 탈무드
 안타깝다, 안타까워 1 2006-06-21 1825
2780
 탈무드
 알바를 왜!!! 쓰나요? 3 2006-07-11 1600
2779
 탈무드
 이 불쌍한 중생넘들아!!!! 2006-07-25 1711
2778
 킬리만자로의표범
 너무나 억울합니다(하청업체의비애) 2006-01-15 1370
2777
 키맨
   [re] 소통(?)의 현장들..쫌 쪽바로 올려주소 2010-11-23 1115
2776
 키맨
   [re] 김화수 지회장님 읽어 보십시요 2010-08-29 1325
2775
 키맨
   사무지회장님 2010-08-27 1183
2774
 키맨
 위기론을 설파하는 파트장님보소 2008-10-19 1459
2773
 키맨
   아파트 수영장 언제부터 여나요? 2008-07-06 1363
2772
 키맨
 왜 우리만 갔고 그래요 2008-07-02 1485
2771
 코오롱정투위
 코오롱 정리해고분쇄투쟁766일 투쟁 2007-03-29 1085
2770
 코오롱정투위
 정리해고분쇄 765일차 투쟁 2007-03-29 1063
      
 1   2   3   4   5   6   7   8   9   10  .. 12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