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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리해고분쇄 765일차 투쟁


글쓴이: 코오롱정투위

등록일: 2007-03-29 00:15
조회수: 1013 / 추천수: 5
 
정리해고분쇄 765일차 투쟁

오늘은 코오롱 과천본사 타격투쟁을 하면서 타격대상인 이웅렬 회장을 더욱 적극적으로 타격하였다.
구슬픈 장송곡만큼 우리투쟁 또한 더욱 강구한 투쟁이 되어가고 있다.
우리는 차근차근 창립50주년 박살투쟁을 민주노총과 지역의 연대동지들과 준비하고 있다. 정리해고자 복직 없는 노사상생과 창립 50주년 행사는 모두가 기만이며 거짓임을 다시 한 번 천명하는 바이다.
과천본사 상여투쟁을 정리하고 13시에는 여성동지들이 어렵게 투쟁하고 있는 공공서비스노조 르네상스 승리결의 대회에 전원이 동참하여 르네상스 동지들에게 언제까지 연대투쟁 하겠다는 코오롱 정투위의 연대투쟁을 확인하였으며 16시에는 이석행 민주노총위원장의 현장대장정중 첫 집회인 부평역으로 이동하여 비가 내리는 가운데 달아오른 투쟁의 열기를 만끽하였다.
또한 19시에는 서울시청 앞에서 이어진 한미 FTA 중단 촛불집회에 참석하여 초국적 자본과 미국 놈들만 배불리는 한미 FTA 중단을 촉구하였다.      
    


전국민주화학섬유연맹
코오롱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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