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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늘에 우러러 한점 부끄럽 없기을...


글쓴이: 투쟁이다

등록일: 2010-07-09 22:12
조회수: 1552
 
변절자님(K이사가상무가) 당신이 얼마전 당신들만의 놀이터에서
난 노동운동을 하지 않았다고 했죠..
너무나 부끄럽고 ,유치하고, 치졸하지 않나요

당신이 정말로 당신들만의 놀이터에서 말한대로
철야근무 몇일을 하고, 월급도 제때에 못 받고 하면서
어려운 선배님 도와주고 회사 분위기 맞추면 열심히
일했다고 하는데 정말로 맞는 말씀인지 궁금하군요,..

어느 회사인지,가르쳐 줄수 없나요.. ㅎㅎㅎ
하지만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행동이 과거 당신이
어렵고 힘든시기에 어려운 선배 도와주고 회사 분위기 좋게하고 열심히
했다는데.. 지금은 인생역전이 되었다고 자랑할려고 당신들만의 놀이터에 글을 올려나요..

하지만 지금 당신이 회사에서 우리 조합원들 에게 하는 작태는 얼마나 치졸하고,얼마나
야비하게 우리을 목을 쪼우는지 아십니까..
예을 들어 보지요... 현장에 파트, 부파트장 , 키맨을 두어 현장
분위기 파탄으로 몬죄. 격주마다 교육빙자로 온갖 감언이설로 조합원 어지럽힌죄
돈몇푼으로 어설쁜게 회식시켜주고 조합원 이간질 시킨 죄 등등
이루말을 할수가 없죠..

당신이 말한대로 어렵고 힘들댸 만원씩 거두어 도와 주었다고 하는데
지금 우리가 얼마나 힘든지 당신은 진정 모르나요..
최회장을 비롯해 3인방만 배터지고 모든 조합원 들은 마이너스 통장에 맞벌이
입니다... 현장분위기 지금 0 같죠.. 당신이 이렇게 만들지 않았나요..
마지막으로 지회장 연설할때 들어보니 당신얘기는 안 했는데  그냥
노동운동  했던 사람들이 우리회사에서 판치다고만 했는데
지 발이 절인다고 와 ! 당신이 찔리데요.. 당신 말했잖아 대우자동차 사무실
조직부장 했다고... 제발 우리 조합원들도 회장,사장,임원,팀장님들  한테
고마운마음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인사하고 싶읍니다...
당신이 이런 0 같은 분위기 만들어다 아이가.. 아! 또 한 0 나타났데
사표쓰고 나갔다가 ,기어들어온0  세상에 이런 회사가 어디 있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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