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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되어


글쓴이: 한가지

등록일: 2012-03-08 21:55
조회수: 1456
 
따스한 봄기운을 받으며 모처럼 많에 반가운 얼굴들을 많나니 좋았다.
그러나 얼굴들이 하나갔이 굳어 있는 것을 보며 가슴속이 답답함을 느꼈다.
경영진들의 무능함으로 인해 왜 우리가 이렇게 되어야 하는가
우리 스스로가 이렇게 만들지 않았나 하는 반성의 시간 들이었다.
서로에 대한 불신감이 깊어 질수록 우리에게는 희망이 없다.
지회장의 그럴뜻한 말 한마디 지난 일들을 되돌아 보지만
그래도 몇명 안되는 집행부 현장을 불이났게 돌아다니는 집행부의 모습을 보면서
그래도 이번에는 지난 해 보다는 희망이 있지않을까
감히 생각해 본다.
한번 해보자는 하나하나의 마음들이 다시 모아저 내일의 희망을 만들어 봅시다.
흩어지면 죽는다. 흔들려도 우린 죽는 다. 하나되어 우리 나선다. 승리에 그날까지
이 평범한 진리 다시 곱씹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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