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대우 노동조합 ::
자유게시판 서브타이틀

제목: 2004년 투쟁에 직조장도 동참합시다


글쓴이: 609

등록일: 2004-06-07 22:03
조회수: 1783 / 추천수: 45
 
집행간부 및 대의원동지들 수고 많았읍니다
현장에서 일도 열심히 하고 투쟁도
열심히 하겠읍니다.
근데 현장조합원으로써 한가지 부탁이 있읍니다
2003년 임,단협의 이슈였던 월급제가 벌써부터 많이 퇴색되었다고 봅니다./
월급제의 목적은 조합원의 안정적인 임금확보가 최우선 있었다고 봅니다
근데 지금은 노동조합의 백해무익한 직조장의 황금돈줄로 변색 되었읍니다.
조합원이 투쟁 할때 그들은 작업을 하여 기름티켓 받아가지고 조합원에 팔아 먹고
자기들 실속이란 실속은 다 쳉기는 이기집단이라 생각합니다.
잔업,특근시 그들은 작업자들보다 인원은 더 많읍니다..대우정밀이 그리도 자금이 많읍니까??
과거 6시 칼퇴근에 특근시 바로 퇴근하는 분들이 지금은 게기면 돈 주니까 다 께기니다
요즘 집행간부나노무팀들이 현장에 보이지가 않는데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 보이소
지금은 안모씨,정모씨,강000이 실세가 아니고 직조동우회가 실세 랍니다.
2004년 투쟁시 그들이 투쟁을 안하고 자기이익만 챙기다면 안건으로 상정하여 옛날로
환원시키면 합니다
그리고 노무팀도 밤에만 조합원 사진찍지 말고 낮에도 사진기 들고 구석구석 돌아보이소
방산직조장은 술깰려고 온동네 돌아다니고 민수직조장은 쇼바도금 어디에서가
게기고 난리라는데 조합원만 찍지 말고 실세들도 좀 찍어소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2769
 교선부장
 9월 4일 투쟁경과 2 2007-09-04 1844
2768
 양다슬
 <1번 사무총장 이용길> 대정 조합원 ... 2006-01-13 1844
2767
 a999
 홍보팀은.. 2007-07-22 1840
2766
 노동자
 조합원의 목소리를 겸허하게 받아 주시길 바랍니... 2004-02-25 1840
2765
 민주노총부산본부
 주간통신부산192호-민주노총,11월 총력투쟁 결... 2007-10-04 1836
2764
 대충대충
 초심 1 2006-10-17 1836
2763
 펀글
 최씨~~ 결국은 본색을 드러내는구먼 1 2007-07-04 1836
2762
 해탈
 쇼바,너클을 도와주세요!!! 2007-03-23 1830
2761
 교선부장
   [re] 단협페이지에 새로운 단협을 올려 주세요 2003-08-08 1829
2760
 포트리스
 왜????? 2003-06-23 1828
2759
 kkk
 장난하나.... 2008-01-28 1827
2758
 아침이슬
 뒤집기 한판승을 위하여..... 1 2007-08-29 1824
2757
 영웅본색
 S&T중공업지회 펌글 1 2007-04-14 1823
2756
 현장
 잼있고 웃기는 s/t 경영방식 2007-03-24 1822
2755
 gkgkgk
   조합원에게도 절차를..생각 즉시행동은!! 2009-01-18 1821
2754
 daewoo
 차말로 치사한 경영진 10 2007-09-21 1821
2753
 이화수선본
 [민주노동당 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2번이화수] ... 2006-02-19 1820
2752
 살아야...
 아물지 않는 상처... 4 2007-10-08 1818
2751
 영웅본색
 S&T 교도소 2 2007-02-22 1817
2750
 whwlr
 집행부에 건의 합니다. 2005-05-28 1817
2749
 철마산
 무엇이 진실인가. 2003-07-21 1817
2748
 통일지회
 S&T중공업 지회 선전물 4기-145호 (펌) 2007-03-30 1815
2747
 ZZZ
   [re] 모범조합원 2004-06-14 1815
2746
 기획부장
 지회17년차정기총회및 열사합동추모제개최 2004-12-06 1814
2745
 ㄱㄴㄷ
 사원들의 점심 투쟁? 5 2007-09-21 1813
      
[이전 10개]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12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