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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집단해고 철회와 고용승계 촉구 (네번째) - 촛불문화제


글쓴이: 부지매

등록일: 2006-01-25 18:33
조회수: 1143 / 추천수: 10
 



촛불문화제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시청앞 농성장
1월 27일 구정 연휴 전날에도 촛불문화제는 계속 됩니다.
비정규직 철폐! 지하철 매표소 해고노동자 고용승계 쟁취!



부산지하철 매표소 비정규직 집단해고 철회와 고용승계 촉구 (네번째) (2006. 1. 25.)


지금 부산지하철 비정규직 매표소 해고노동자들은 부산지하철 비정규 노동자 집단해고 철회와 고용 승계를 위해 부산시청 광장에서 55일째 천막농성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부산교통공사 출범과 함께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시민안전을 보장하고, 공공부문 비정규직을 억제하기 위해서라도 부산시가 부산지하철 비정규직 매표소 해고노동자들의 고용승계부터 해결해야 합니다.  
부산시와 부산교통공사는 저희들의 처절한 몸부림을 외면만 하지 말고 귀 기울여 듣고 저희들의 고용승계를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나 지난 2일 부산교통공사를 출범하며 부산시는 허남식 부산시장과의 면담을 약속했지만 너무나도 쉽게 그 약속을 저버렸습니다.  
비정규노동자와의 약속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허남식 부산시장을 규탄합니다.
허남식 부산시장은 거짓 면담약속으로 저희들을 우롱하지 마시고 부산교통공사가 시민의 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제는 나서 주십시오.  
허남식 부산시장이 팔 걷어 붙이고 나서서 운영개선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안전을 저해하는 무인매표소를 철회해야 합니다.
허남식 부산시장은 저희들 대신 자리를 차지한 ‘바보기계’를 뜯어내고 ‘사람 있는 역’으로 바꿔야 합니다.
저희는 지하철 역사에서 다시 여러분들을 만나기를 간절히 염원합니다.
여러분들도 ‘사람 있는 역’을 보고 싶지 않으십니까.
꼭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부산지역 일반노조 지하철 비정규직 매표소 해고노동자 현장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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