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대우 노동조합 ::
자유게시판 서브타이틀

제목: 평규자본의 반 사회적 행위를 만 천하에 알립시다.


글쓴이: 개새끼

등록일: 2010-11-18 01:51
조회수: 1095
 
S&T기전이 종이에서 사라지기도 무섭게 보너스 500%를 삭감하는 것이 평규의 진실입니다. 돈들여 온갖 CEO로써 자질을 선전하더니 기업의 마지막 자산인 사람을 개보다 못하게 취급했습니다. S&T기전 득에 한방살던 업력업체 노동자들 하루아침에 500% 없어지게 된 것을 이제야 노동조합의 필요성을 깨달았겠지요. S&T대우 사무직 동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온갖 거짓말로 백두대간이다 나발이다 떠들어 되지만 결국은 자본의 설비 보다도 못한 S&T노동자 들입니다. S&T대우도 기전이 사라지니 변방의 울타리를 느낍니다. S&T대우도 자빠지면 사무직 또 한번 구조조정 하겠지요. 평규가 노동조합과 한 약속을 지키는것 봤습니까. 그런데 회사가 사무직에게 비전이다 희망이다 하는 개소리는 월급받을때 뿐입니다. 하루빨리 다른 직장 알아보세요. 노동조합 개무시하는 회사치고 잘되는 회사 못 봤습니다. 그리고 지회장도 이제 고마 정신차리고.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2769
 부지매
 피묻은 글씨가 가슴속으로! 2006-06-07 1269
2768
 교선부장
 프랑스 ‘노동법 개정 반대’ 시위 경찰, 물대포... 2016-04-11 769
2767
 xxxx
 풍자한마당 2009-02-01 1454
2766
 교선부장
 풍산마이크로텍 정리해고 철회를 위한 1차 희망촛... 2012-01-31 761
2765
 교선부장
 풍산마이크로텍 52명 전원 부당해고 판결 2013-05-16 1037
2764
 단결
 푸른언덕 2008-01-02 1167
2763
 먼저나간자
 표리부동한 S&T 자본 2009-02-03 1433
2762
 고통분담
 폭행?? 2009-05-18 1273
2761
 1234
 포상은 못할망정 2009-10-29 1645
2760
 교선부장
 포기하지 않는 끈기 "희망"...황새와 개구리. 2013-03-20 867
2759
 조합원
 포경?만이 설치네! 4 2007-10-23 2181
2758
 서민
 폐지전쟁 2009-09-13 995
2757
 우리나라
 평화만들기 2004-05-24 1769
2756
 투쟁이다
 평규잔치날 2010-10-12 1522
 개새끼
 평규자본의 반 사회적 행위를 만 천하에 알립시... 2010-11-18 1095
2754
 탈무드
 평규자본은 보복성 노사관계을 하지말라 2007-01-05 1849
2753
 투쟁이다
 평규을 갈아치우자 2009-01-22 1471
2752
 공정위
 페어플레이 합시다... 2009-03-02 1440
2751
 펌글
 펌글 2007-06-23 1359
2750
 꺼꾸로
 펌]심각한 사태의 원인 2003-11-14 1826
2749
 떠난자
 펌)차해도 지부장이 계속 입원 중이라고? 2009-06-03 967
2748
 떠난자
 펌)차해도 부양지부장 퇴원했다던데? 2009-05-28 1061
2747
 떠난자
 펌)갈 데까지 가는 부양지부 2009-06-03 992
2746
 펌도리
 펌 글 1 2006-12-05 1490
2745
 펀글
 펀글 ,,,,오래된미래 1948년당시 건국헌법중 ... 2007-06-04 1308
      
[이전 10개]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12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