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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제 근 시안적으로 세상을 바라보지 말자.


글쓴이: 대들보

등록일: 2006-02-27 22:06
조회수: 1437 / 추천수: 6
 
요즈음 몇몇이 글올린 내용을 조용히 보고 있으려니 참으로 속이 뒤틀려 몇자 올려 그 내용을
조합원에게 진실되게 알려드려야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조용한 조합원이 한 자 적어
보겠습니다.
툭하면 000 욕 하고 비방하고 뒤에서 수근거리고 하는데, 000비방하는 글 올리는
사람들 몇몇 너희는 이 날까지 노동조합과 조합원을 위하는 것처럼 말하지만 너야말로 항상
조합 피 빨아 먹는 흡혈귀구나.
너의 말이 조합원 생각인 것처럼 글 올리지 마라
너와 다른 생각을 가진 조합원이 더 많다.
이젠 세상을 직시해라.
비뚤어진 생각으로 홈 페이지에 글을 올려 조합원들의 생각을 혼돈시켜 조합을 분열되게 하고
조합을 어려움에 직면케 하며 전 종업을 기만하는 장본인이 아니냐.
000이 얼마나 회사를 위하고 조합을 위하고 조합원을 위하여 일하는지
진정 회사가 어려워 지니까 그 느낌이 몇 배로 와 닿아서 그가 지금까지 잘한 일만 손꼽아도
나열할 수 없이 많이 있다.
왜!
그가 하는 일은 무조건 비방 부터 합니까?
000이 하는 일???
이제 우리조합 홈피에 삐딱한 글 올리는 사람들 좀 보소.
이제 그가 잘한 건 잘했다 못한 건 못했다고 똑 바로 글 좀 쓰소.
지난번 3월 24일 경영 설명회 자리에 있었던 일도 누가 어떤 왜곡된 이야기를 듣고 글을
올렸다 지웠다 하는 자가 있는데, 그 내용을 들여다 보면 다음과 같이 전개됩니다.

*경영 설명을 다 듣고 질의 시간에 000이 회사측 모 이사에게 네비 사업의 적자 이유를
조목조목 파헤치니가 회사측 이사들이 몇몇이 합세하여 변명을 늘어놓았으며,
이미 000이 알고 있던 정보로 네비게이션 품질 문제와 경쟁사로 인해서
우리 회사가 입지 않아도 되는 큰 손실을 경쟁사에 가서 받아오라고 소리지르면서
경영진을 압박하는 과정에서 지회장이하 조합간부들은 꿀먹은 벙어리처럼 쳐다만 보고 있으니
경영진은 변명만 늘어 놓자 지회장이 책임 지고 받아오라고 한 것은 대의원으로서는
충분히 이야기 할 수 있으며 대의원보다는 책임감이 더 큰 지회장이 그런 즉시 지원 사격을
하여야 할 장면이었다.
지회장이라면 당당하게 나서서 000 조용히 해라 내가 마무리 짓겠다.
이렇게 이야기 하고는 경영진에게 더욱 압력을 가해야 했으며,
경영설명회 갈 때도 대의원들이 충분히 숙지하여 질의 할 수 있게
대의원들에게 자료를 하루 전에 주고 시간도 2시간 전에 하도록 해야지 않겠습니까?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그런 것은 대의원들을 기만 하였고 대의원들이 질문으로 더 들을 수 있는
무능한 경영 내용을 더 들을 수 없게 하여 조합원들의 알 권리를 뺏아간 것을 사과 하세요.
또한 대의원들은 어떤 내용의 말도 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앞으로 여러행태의 말을 의장이 잘 마무리 하면서 조합을 이끌어 가야하지 않겠습니까?
지회장 이라면 스스로를 돌이켜 보세요.
재치 있었는지
너그러웠는지
지회장 다웠는지
남의 험담...
늘어놓으면 항상 있기 마련이고 그런 험담은 언제나 안주로서 제격이니까
이제 멀리 보는 안목으로 조합원들간 험담하지 말고 자기 스스로를 잘 볼 수 있도록 하고
일부 사람들을 마녀사냥식으로 하지 말길 바라면서
조용한 한 조합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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