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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적화야욕


글쓴이: 초딩

등록일: 2010-11-18 14:44
조회수: 1029
 
개X끼님께...
참 뭣 하네요, 개X끼에 ‘님’자까지 붙이려니...참...
그래도 최소한 예의는 지키겠습니다.

우선 근거 없는 소문으로, 위장한 거짓으로 ‘적화야욕’의 이빨을 드러낸 개X끼.님께 김정은표 빨간별 하나 달아 드립니다. 이런 말하면 님 성격상 십원짜리 욕 나오겠죠? 감이 옵니다. 각오하고 씁니다. 사실 님이 누군지 알고 쓰거든요.

개X끼님...
사실관계를 정확히 파악하고 글을 씁니까? 아니면 또 비싼 술 먹고 취해서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고 휘갈긴 겁니까? 왜 이렇게 비겁한 방법으로 당사자들 가슴에 못을 박는 겁니까? 철마에서는 그렇게 놉니까? 통하던 가요?

지금 정관의 모터회사들 너무 어렵습니다. 중국산 저가에 밀리고, 환율 불안하고, 원자재값 오르는 통에 살겠다고 아우성입니다. 한번 해 보겠다고 서로 십시일반 출자까지 하면서 힘을 합치고 있습니다. 보너스 500% 삭감이라 하셨습니까? 개보다 못한 취급이라 떠들었습니까? 기가 찹니다. 한 번 물어 보십시오.

상여금 줄이는 대신 기본급 올리면서 보전했고, 이마저도 모두가 동의하면서 상생의 길을 찾아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지원 투쟁 한답시고 개세끼님 주동으로 조그만 회사 라인 세우고, 휘젓고 다니면서 개판 칠 때보다 지금이 훨씬 안정되었습니다. 그나마 옛 정이 있다면 잘 되라고 격려하는 것이 ‘정의’고 민주노조의 지역 수장다운 모습 아닙니까?

실사구시는 나몰라라 하고, 거짓 흑색선전으로 분열시키려는 진짜 목적이 무엇입니까? S&T대우 지회 간부들이 당신 말을 듣지 않아 삐친 겁니까? 지금보다 더 높은 상급단체로 진출하려는데 밟고 일어설 동력이 없으니 비겁한 방법을 써서라도 눈길을 끌어 보려는 겁니까? 아니면 진짜 S&T대우가 망하길 바라는 겁니까?

하루빨리 다른 직장 알아보라고 하셨나요? 철마골 사람들 모두가 같은 생각일 겁니다. 개세끼님 같은 분이 오뉴월 복날 개잡을 때 누가 끌고 가면 속이 시원할 거라고 말입니다. 이제 이런 흑색선전, 거짓선전, 분열선전 안통합니다. 비겁한 짓 자꾸하면 버릇됩니다.

괜히 사이버수사대에 끌려가 험한 꼴 당하지 마시고, 조용히 아시안게임 응원이나 열심히 하시죠. 그럼 애국자 소리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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