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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GM대우사장 '품질결함 용서봇해''무결점 품질 특명'


글쓴이: 청춘

등록일: 2010-08-25 09:22
조회수: 1287
 
- 마이크 아카몬 사장, '알페온' 출시 앞두고 품질확보 강조
- "무결점 품질 확보에 전사적 노력 기울여라"
- "연말까지 품질수준 현재보다 50% 이상 개선"

[이데일리 정재웅 기자] 마이크 아카몬 GM대우 사장이 준대형 세단 '알페온' 출시를 앞두고 전사적인 무결점 품질확보를 강력히 주문했다.

GM대우는 25 일 마이크 아카몬 사장이 '알페온' 출시를 앞두고 회사 내 품질 관련 전 부서에 '무결점 품질 확보'특명을 내리고 전사 차원의 총력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 마이크 아카몬 GM대우 사장

아카몬 사장은 "품질 향상은 특정 분야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며 "완벽한 품질을 위해서는 디자인, 연구개발, 구매, 생산 및 품질에 이르기까지 전 부문이 함께하는 전사 차원의 노력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또 "품질 결함에 변명은 절대 용납되지 않는다"면서 "알페온을 필두로 향후 최상의 품질을 갖춘 제품을 시장에 내놓기 위해 모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GM대우는 연말까지 현재 품질 수준 대비 50% 개선의 도전적인 목표로 전 임직원들이 노력하고 있으며 이런 전사적인 품질 향상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며 "특히, 월드 클래스 럭셔리 세단 알페온의 완벽한 품질은 우리의 노력과 GM대우의 품질 수준을 대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M대우는 알페온 출시를 앞두고 ▲동급 최고 품질 목표 설정(BIS) ▲양산 직전까지 5단계에 걸친 품질 평가(QAP) ▲양산 전 판매가능 차량 고객입장 품질평가(CTF) ▲리더십 신차품질회의체 운영(PQEPM) 등 품질개선 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다.

특히, 품질 평가(QAP)의 경우, 신차개발단계에서 정해진 품질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못하게 하는 등 한층 더 강화된 품질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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