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대우 노동조합 ::
자유게시판 서브타이틀

제목: 팔십육인의 전사


글쓴이: 투쟁이다

등록일: 2012-05-08 21:04
조회수: 1180
 
얼마전 잔업을 마치고 퇴근을 할려고 하니 동생이 형님 한잔 합시다..  연락이 왔다
기쁘기도 하고 찜찜하기도 하다  5월은 돈의 달이다...
형님 미안합니다... 요즘 살맛이 안나네요...
와 .. 재밌다 아이가 직발위도 끝나고, 연차도 무궁무진 하제. 좋다아이가..
장난치능교.. 밑에는 개판입니다.. 지회 말 믿고 끝까지 왔는데 이게 뭔교 사원투입에 인턴투입에
별꼴을 다 봅니다..뭐라 할래도 같은 노동자니까 뭐라 하지도 못하고 기분 뭐 같네요
지금 회사 하는짓  보니까 자기 뜻대로 안대니 우리 한테 염장을 지르는데 지회는 뭘 하는지 가깝합니다    얼마전 까지 지회간부 들이 방산면담 할때 상주 하면서 같이 갑시다 하자고 할때는 언제고. 이제 왔어 토사구팽 하네요 .. 도대체 직발위 끝나고 지회임원들은 코빼기도 안보이고 ,참 배신감 들데요... 형님 밑에는 인사위 개최예정, 잔업,특근 인턴하고 사원들이 다하고.. 우리는 완전히 들러리 했음다.. 지회믿고 끝까지 왔는데 이게 뭔교. 나도 앞으로 지회 말 안듣고 방산 갈라요.. 이게 민수 현실 인것 같읍니다.. 15대 집부는 자신없으면 그냥 내려오소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2754
 펀글
 펀글 2006-10-09 1478
2753
 
 퍼온글 2006-11-18 1503
2752
 숲속
 퍼온거,,,,,,,,,,,,,,,,어디선가 1 2007-09-17 1418
2751
 노동문화예술단일터
 팔칠전 리허설를 합니다. 2007-02-23 1358
 투쟁이다
 팔십육인의 전사 2012-05-08 1180
2749
 노동자
 파헤쳐서 뭐할라꼬? 2015-02-10 911
2748
 양심
 파트장에게... 18 2007-10-01 2769
2747
 살아야...
 파트장님들에게... 7 2007-10-02 2067
2746
 금정산 도사
 파트장 징계 서둘러라 2007-12-17 1907
2745
 1234
 파트장 이대로 보고만 있을것인가? 2 2007-09-06 1610
2744
 한마디만
 파트장 만세! 만세! 만만세! 2008-11-04 1589
2743
 주유권
 파업의 효과 2005-08-03 1747
2742
 강모 대변인
 파업은 자품몫 2007-09-07 1311
2741
 고향역
 파업은 언제까지 해야 하냐 2 2007-09-17 1818
2740
 방산조합원
 파업10일째, 파업이 능사는 아니다. 4 2007-09-07 1261
2739
 민주노총부산본부
 파업(투쟁) 프로그램 기획 방법 교육 2008-05-08 1411
2738
 방산조합원
 파업 중단하라 5 2007-09-07 1283
2737
 고통분담
 파업 1 2007-06-24 1645
2736
 주주
 파업 19 2007-09-23 1457
2735
 기획부장
 파견법개악저지!비정규직철폐!공무원노동3권보장 ... 2004-10-19 1578
2734
 장투지원단뚝딱이
 파격적인 가격의 장투고급휴대폰!! 2008-08-29 1607
2733
 민주노총부산본부
 특급호텔 요리사들에게 배우는 요리 강좌 참가자 ... 2008-09-25 1203
2732
 특근
 특근,잔업 좀 하자 1 2007-05-01 1947
2731
 二찬牛
 투쟁지지 1 2007-10-01 2226
2730
 부지매
 투쟁의 깃발은 계속하여 휘날릴 것이다. 2006-04-02 1529
      
[이전 10개]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122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