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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심한 넘


글쓴이: 더 한심한 넘

등록일: 2007-01-16 13:48
조회수: 2036 / 추천수: 14
 
어제 팀장급이상의 인사발령을 보았다.

한마디로 상식아하의 어처구니 없는사건같다.

손에 기름 한방울 안 묻힌 넘을 생산현장 팀장으로 발령냈다.

지나가는 땡칠이도 배꼽잡고 웃을 일이다.

이 발령이 무엇을 뜻하는지 우리는 안다.

무식한 넘 시켜서 조져 보라는 것과 또하나는

회사 말아 먹는 지름길을 택하고 있다.

이제 곧 파트장도 발령 내겠지!

사원들도 이미 마음은 완죤히 회사에서 떠났고

몇일짜리 보직인지 불안해 한다.

지금 선택된 당신들도 사냥 끝나면 잡아 먹힌데이. 두고 보라고

이걸 토사구팽 이라하든가 말든가 하여튼 새겨 들어시오.

요즘 태권 동자가 힘을 쓰는지 누구 머리통에서 나온건지

대단한 혁명적 발상인데, 이런사람 정일이 아저씨 밑에 가면

영웅소리들을거야. 하뭏든 미친개 한테는 물리지말자.

수십년 일한 노동자ㅏ를 하루 아침에 내 모는 파렴치한  자본  두고 볼란다.

너거들이 얼매나 핀안하게 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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