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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로아타통신 칸 2신 긴급속보> 최평규 남우주연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어


글쓴이: 00000 * http://11111

등록일: 2009-05-19 12:02
조회수: 1372
 
제 62화 칸 영화제의 단연 관심은 최평규회장이다. 이번에 그가 보여준 연기는 ‘가식과 거짓으로 가득찬 자신의 삶을 진솔하게 표현했다’면서 심사의원들의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 이청통 심사위원은 “밀앙의 전도현씨가 여우 주연상을 수상한 바는 있지만 남자배우들의 경우 수상 경험이 많지 않았는데 이번 최평규회장이 주연을 맡은 ‘나쁜놈, 이상한 몸, 자행하는 놈’은 자신이 자신의 머리를 치고 바로 쓰러지는 액션은 다른 배우들에게서 보기 힘든 명장면이다”면서 남우 주연상 후보로 주목받고 있는 부분을 시사했다.

  또한 백쥐로 경쟁부분에 출품한 백천욱감독은“영화제 초반 송광한이 남우주연상으로 거론되고 있지만 막판에 최배우의 리얼리한 액션이 심사위원들에게 호감을 준 것 같다”면서 조심스럽게 호평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우리나라 배우들이 주연상 후보로 거론되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이다, 이는 한국영화의 새로운 획을 그는다”며 흥분된 표정으로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다.

아무튼 이번 칸 영화제는 최평규회장의 영화제처럼 여겨지고 있어 영화인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찰리체플리 이후 시대를 반영하고 가식과 거짓으로 가득찬 자신의 삶을  숨김없이 연기한 배우가 드물고 특히 자신이 저질려놓은 사태를 자작을 통해 반전시키는 기법과 장면은 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장면으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해 반대의견도 만만지 않다. 이름을 밝히기는 거부한 어떤 영화인은 “자신이 자신을 머리를 치고 뇌진탕이다. 일어나 걸어가 앰브란스를 타는 모습에서 역겨운 뉘앙스가 있어 불편하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다른 영화제작자들은 “최평규회장 주위의 스탬진들이 엉성하다. 자작극 이후 상대를 넘어뜨리는 장면에서 엉떠리 보도자료를 배포해 누가 가해자고 누가 피해자인지를 모호하게 해 시비의 대상이 되었다”면서 진실여부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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