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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誤判한 경영자


글쓴이: 누비라

등록일: 2007-07-22 11:21
조회수: 1784 / 추천수: 18
 
91년 6.3이후 07년7.20일 사태 휴~~
20년 대정노조 새롭게 시작되는 날.

7.20일 사태는 사전에 막을수도 있었다.
첫째:인수할때 합의서만 이행하고 대화로써 교섭으로 풀면되는것이다.
        현재우리의 사항은 고정o/t폐지를 운운하고 출근버스조정시 지회와논의하도록 단협에 있는데도
       일방적으로 조정하고 현장에서는 일을 해야하는데도 일일납품아니면 o/t통제하고 종업원이 일할
        의욕이 상실되고  불만만 쌓이는 s/t경영방침이다.

둘째:상황판단을 못하고 일반사원을 방패막이로 이용한 최씨고집이다.
        합의서만 이행하면 7.20일 집회을 취소하겠다고 했는데도 공권력으로 정문을 봉쇄하고 사원으로
        조합원막고 회장이 나와 시스템어쩌고하면서 나오니 충성심에 엠프 부수고 차위로 돌진 폭력을
        시작해놓고 외부인원이니 폭력집단이니 하는것은 아니거든...
        시스템은 현대차,기아차등 새로 금속노조로 가입하면서 조합원이 늘어났고 중앙교섭타결후
        지부교섭하는것이 방침이고 작년에는 매각때문에 금속노조와 같이하지못한것은 조합원이라면
        다 아는일이다.

사태로 다친 전경,사원께는 안타까운일이지만 s/t자본과 이런씩으로 부딪칠수밖에 없는 현실이
더 안타깝네요.
진돗개 6마리보다 못한 대접을 하는 s/t에겐 철마산 호랑이가 되어 이현실을 슬기롭게 해결하고
이번일로 새롭게 맘을 다부지게먹고  20년 대정노조가 우둑서는 기회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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