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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모두 잠 못자는 이밤에..


글쓴이: 철마고을원

등록일: 2006-12-09 19:21
조회수: 1376 / 추천수: 7
 
철마고을에 사는 사람들 요즘 편히 잠드시는 분은 아마 없을것입니다. 기술직이든, 사무직이든
불없는 깜깜한 밤을 헤매고 있을겁니다.
무엇때문일까요?
부부도 결혼후 3개월이 위기라는데..
문화가 틀린 두 집단이 만나니 그런건가?
우리가 철마골에만 파묻혀 바깥세상을 너무 잊고 산건 아닌가?
지회장님
솔직히 우리 모두 불안한건 사실아닙니까?
금년 이제 몇일 남지 않았읍니다. 부족한게 많지만 금년은 그만 접고 내년을 기약해봄이 어떠하십니까? 만난지 채 3개월도 되지 않았는데 싸우기에는 우리가 상대를 너무 모르고 있는게 아닌지..
회사가 생각즉시 행동으로 서둔면은 보이지만 그 성과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니까요.
사실 너무 불안합니다.
상대를 좀 파악후 다시 시작해도 늦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내년 임단협이 또 4개월후부터 시작되지 않읍니까?
높이 난 갈매기가 더 넓게 그리고 멀리 본다는 진리를 되세겨 봅시다.
제 생각이 불편하셨다면 용서하십시요.
그래도 우리는 한 식구 아닙니까? 기술직이든, 사무직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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