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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가 귀를 뚫어드리리다.


글쓴이: 아테나

등록일: 2012-02-26 00:41
조회수: 850
 
이라니까 늬들이 안되는깁니다..
김형은 누고?
왜 회사 돌아가는 일을 댁들만 알고 있다 생각합니까?
내 말했죠? 현장이 바보가 아이라고
현장이 언제 보고 받드나? 진짜 현장을 모르재..

그래서 나도 답준다.
이딴글 길면 읽기 귀찮아하는
현장의 마음으로. 간단하게 써라 쫌..

(1~6 다합쳐서) 김상무가 현장을 방산으로 보내나? 김상무가 적자냈나?
김상무가 뭐 이회사 우두머리가? 니 말 맞대이 갱제를 조합원들이 그랬나?
아인거 누구나 다 안다~ 그럼 김상무가 사업 말아먹었나?
분명이하재이.. 솔직히 그건 아이다아이가.. 혼자 일했나??

조합에서 외주해주고 하도급 해주고 하청해준거가?
회사랑 잘 얘기해서 쿤짝쿵짝 잘 넘어갔으면 됐재ㅑ
예전얘기 들먹이면서 찌질하게, 가스나가?
정밀때 현장에서만 일해서 델파이 만들었나? 내도 그렇게만은 생각안한다..
거 현장 되게 위해주는 척하네.. 예전에 종이쪼가리에다가 사원들 위해주는
척 잘도써대더니, 지들 뭐어려우믄 괜한 사람들 들먹이믄서 동정표나 구할라카고,,
사기는 니나 치지 마라이,, 회사가 뭐 늬들꺼가???

품질불량나서 문제생기면 천지도 모르고 뭐뭐 개선해야합니다
아무말도 못한 주제에.,, 하여간 문제만 알지 뭐 방법도 없고 게을러터진 주제에
씹고 꼬고 하는건,,  현장소리 진짜 듣긴하는거가?,, 그냥 몇 명 얘기만 듣고
아 여론이 그런갑다,, 하는거 아니가?

사내하청 반대? 비정규직 사용 반대? 딱 조합간부 티 팍팍 내내,,
아 마 그런건 모르게꼬.. 신나게 반대만하고 살아보소 현장이 진짜뭐땜에 힘든지를 모르는구만
나중에 현장에 뭐문제만 생기봐,, 그러면또 뭐라뭐라 말만해대겠재
허구헌날 말만 번지르르하게 마 그러고 계~속 살아보소 // 궁디를 주차삐까

어쨋든 댓글 그딴거 달릴줄 짐작은 했었는데 아니나다를까 예상을 빗나가지않는 사람들..
마 드릅게 쫍네,, 쫍아,, 덕분에배꼽 나도 또 한번잡았소,,,,,,,

김상무, 내 김상무한테 잘보일라고 이런거쓴ㄴ거 아인거 알재?
인제는 진짜 조합이 조합이 아인기라~ 현장이 조합 눈치보고 살아야됩니까
나중에 회사 더잘되믄 7성급 호텔에서 쏘주나 한잔사주소,,
어차피 그때되면 불법파견씨도 방산에서 열심히 일하고있을꺼요,,

현장에 귀를기울여야될 사람들이
나무는 하나씩 죽어가고 있다고 표현했으면 볼짱 다본게지뭐,
늬들 눈엔 현장이 나무때기로 보이나?? 죽어가고있는것같나?

그 드릅게 지들맘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는건 정밀때나 지금이나
어찌 그리 한결같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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