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대우 노동조합 ::
자유게시판 서브타이틀

제목: [중공업 펀글] 거짓선동은 얻어갈것이 없다


글쓴이: 남일이

등록일: 2014-01-09 14:02
조회수: 1312
 
2013년 계사년이 넘어가고 말의 해인 갑오년을 맞이하였다. 1년이 총알 처럼 지나갔다. 올해의 화두는 통일한국이라고 한다.

과연 통일이 되면 대통령말처럼 대박이 터질까? 의구심이 많이든다. 그래도 "대박"이라는 말에는 마음이 설렌다.

통일한국으로 남과북이 하나되어 힘을 합친다면 환태평양시대를 맞이하여 받는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성장한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날개를 다는 것이다.

식어버린 남북통일의 꿈이 대박으로 다가온다면 나쁠것도 없지만 그러나 갑오년을 맞은 우리 사회의 모습은 밝지만은 않다.

아직까지 정치는 서로가 정쟁으로 서로가 싸우고 있다,

누구의 말이 옳을까?

지난해12월 말까지 철도 노조파업 , 국회예산안 통과건 , 국정원 개혁등이 정쟁의 중심에 서서 민생의 발목을 잡고 있었다.

수서발 KTX 자회사설립 반대, 면허취소 소송

정부는 자회사설립을 통해서 경쟁체제도입으로 경영의 효율화 도모를 명분으로 삼고 있다.

참으로 앞이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이또한 지나가리라!

솔로몬의 지혜가 번득거린다. 우리는 과거 민주화 투쟁의 과정을 통하여 많은 아픔과 교훈을 얻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까지도 서로의 의견이 맞지않다고 서로 싸우고 있다.

왜 코레일은 혁신을 해야하는 가? 우리는 여기서 진실된 해답을 찾아야 한다. 코레일이라는 공기업이 지금 현재의 시점에서 변화와 혁신을 요구 를 받아야하는 지를 냉정하게 살펴보아야한다.분명하게 정답은 있다. 그리고 우리는 논리적인 함정에 빠져서는 안된다.

그러나 우리는 방만하고 적당한 공기업의 경영을 은폐하고 이를 용인한 정부의 공기업 책임자들이 그책임을 회피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이를 용인한 경영주체관리감독자들의 적당주의가 오늘날 거대한 집단이기주의 세습 기득원의 철도철면피아를 탄생시켰던 것이다.

코레일 연봉 6,880만원 하루승객 18명에 운송직원15명 (평일 일반철도승객기준)경쟁력도 없고 생산성도 없다, 빨리 망하는 것이 덜 믿지는 장사이다.

국민의 혈세로 모든것을 메꾸고 있다고 하니 그것도 가관이다. 과거 정권들이 모두 이을 알고도 용인했다고 하니 더더욱더 한심한 노릇이다. 어디서 적자가 나는 지를 모른다고 하니 할말조차 잃어버린다. 년간 수십조의 영업이익을 내는 삼성도 평균연봉이 6000천여 만원인데 하루에 12억원을 적자보는 코레일의 연봉을 보니 우리 국민들이 내는 세금이 얼마나 "봉"인지를 알수있는 것이다.

박근혜정부의 공기업에 대한 개혁의 바람이 앞으로 태풍처럼 다가올 것으로 보인다.


나라든 기업이든 망하는 큰요인은 모두가 적당하게 넘어가는 적당주의가 판을 치면 분명히 망한다. 삼국지에 나오는 제갈공명은 법을 엄하게 다스렸다, 부하들이 너무 심한 것아니냐고 불평을 했을 때 제갈공명이 촉한이 망했던이유를 설명했다.

나라의 법과 질서가 무너지면 기강이 흔들린다. 그래서 촉한이 망했다, 그러므로 법과 질서를 강하게 다스려야 한다고 했다, 그결과 나라가 다시 강해졌다고 한다.

일본도 나카소네 내각시절에 국철을 6개공사로 분리하여 노선의 문제점을 파악하였다. 어디가 문제가 있고 어디서 적자를 보는 지를 파악하였다.

영선파트인지 , 설비파트인지 , 보수인지 ,서비스인지,품질파트인지, 이러한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혁신하고 변화시겼다.

현재의 우리나라의 코레일은 무지개떡으로 비유하고 있다. 모양은 좋은데 어디서 문제가 있는 지 모른다는 것이다. 신의 직장이 아니라 신도 모르는 직장이라고 한다.

공기업의 방만하고 관료주의적이며 적당주의적 경영은 " 노조에" 있는 것이 아니라  주체적 주범은 공기업을 책임진 경영자들이다.

수십년의 적자관행을 지금의 정부가 칼을 들고 메스를 가하려 하는데 누구인들 가만히 있으려고 하겠는 가? 아마도 철도이익에 관련된  기득권세력들이 온갖 방법을 동원하리라고 생각한다.

지금으로부터 6년전 이명박 정부가 들어섰을때 좌파세력들은 수입소고기 파동을 일으켜 신임초기에  집단 촛불시위등으로 정국의  발목을 잡았다.

광우병 유령이 전국을 떠들고 흔들었다.

어느 국회의원은  수입소고기를 먹는 것보다 차라리 청산가리를 마시겠다는 표현으로 여론몰이를 하였다.

우리는 이런 음모론에 말려 거짓이 사실인양 이를 진실로 알고 호도되어 맞장구를 치고 있었다.

그러나 진실과 거짓은 역사가 판결해준다고 했던가?


결국 광우병 파동은 음모론에서 출발되어  거짓세력들의 거짓루머로 판명났던 것이다.

이때문에 우리는 얼마나 많은 쓸떼없는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였던가?

다행히도 민심은 이런 광우병의 거짓에 면역이 되어 이번 민영화라는 유령의 실체를 잘 간과하였다. 사실이 아닌것을 사실처럼 호도하는 거짓집단의 선동에 놀아나서는 안되는 것이다.

노조의 선전선동은 회사를 懸羊頭賣狗肉으로 비유하고 조합원들을 朝薺暮鹽으로 비유하였다. 그리고 "자본은 노동자들의 고용을 책임져주지않는다"하였다.


노조의 "글" 주장대로 조합원들이 아침저녁으로 나물과 죽만 먹는다면 아마도 영양실조에 걸려 모두들 이세상 사람이 아닐 것이다. 그것도 그런것이 소금만으로 반찬으로 다량 섭취한다면 나트륨의 과다 섭취로 신장병이나 심장병 또는 뇌출혈로 사망 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과거 보리고개 시절도 아니고 앞뒤가 맞지 않는 논리이다.

또한 회사가 양의 머리를 걸어놓고 개고기를 판다. 이 글의 논리 전개도 앞뒤 맞지않는 거짓선동의 "말" 이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을 속인다는 뜻인데 자신이 몸을 담고 있는 회사를 이런 사자성어로 비유한다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일까?  뒤집어 이야기하면 자신은  남을 속이고 있는 회사를 다니고 있다는 말이다. 남을 속이면서 얻는 수익으로 월급을 받아간다???? 말이 되는 걸까?

자신들 스스로  거짓의 해괴한 논리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정도경영과 투명경영의 경영이념부터 노조간부들은 공부해야할 것이다. 경영이념은 그회사의 철학과도 같은 것이다. 경영철학을 통해서 우리는 경영자들의 마음을 읽어낼 수가 잇는 것이다."정도불패"라는 사자성어가 떠오른다. 바른길로 가는 자 절대로 패할 수 없다는 말이다.

자신의 회사에 대해서 이런  거짓표현을 당연시하며 유인물을 돌리는 노조원들에게 회사는 어떠한 애정과  온정을 가질수 없다. 세상은 주체와 대상적관계에서 분명하게 구분되어진다.

주체는 주는 쪽이요 대상은 받는 쪽이다.

노와사를 보면 노동조합은 받는 입장이기 때문에 대상적 자리에 있는 것이다. 노동조합이 회사위에 군림하게 되면 회사는 바로 "망"한다. 지난 과거의 자료를 보면 분명하게 알 수있는 팩트이다.

노동조합도 회사가 없으면 존재자체가 사라진다. 노조간부나 조합원들도 모두 회사의 일원인 것이다. 이러한 범위나,범주를 결코 넘어설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동조합이 거짓 선전물로  조합원들을 기만하는 것은 노동조합이 회사와 관련없는  전혀 별개의 존재라고 부정하는 것이다.


상대에 대하여 나쁜선동을 하려면 분명한 팩트를 가져야할 것이다. 사실관계에 대한 전후를 전혀 고려하지않고 반대를 위한 반대의 선동만을 하니 선량한 조합원들은 마치 사실인양 거짓선전선동에 매몰되고 마는 것이다.

노조는 선전물을 낼때 한쪽의 주장을 논함에 있어 최소한 지켜야 할 선이 있다. 그것은 사실과 거짓을 논함에 있어 이미 사실과 거짓이 정형화된 사안에 대해서는 자기의 주관적 견해나 사견을 첨언하여 실제상황이라고 주장하면 안되는 것이다.

회사는 10년동안 돈을 벌어들였는데 안준다 ... 이것이 조합이 주장하는 거짓의 팩트인 것이다.
그러면 회사는 10년동안 한푼도 임금을 인상하지 말아야 이 말이 설득력이 있는 것이다.


한때는 세계의 일류기업의 빅3의 하나였던 GM이 부도가 났을때 많은 노동자들이 길거리에 몰렸다. 자본이 부도로 몰리면 곧바로 고용불안으로 수많은 실직자들이 생길수 밖에 없는 것이다.

기업은 성장성과 안정성을 그리고 수익성을 토대로 굴러가는 이익집단이다. 지속적인 성장을 하지못하면 곧 시장에서 사라지게 되어있는 것이다.

그많큼 시장은 냉혹한 것이다. 기업을 경영하는 데 있어 노조가 달라는 대로 다주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러나 기업은 표플리즘이 아니다. 과거와 현실 그리고 미래을 직시하고 한걸음씩 살얼음을 내디는 것 처럼 가야한다.

신년 대통령의 국정 전반의 연설도 경제에 그 포크스가 맞추어져있다. 그많큼 경제의 안정과 활성화가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

""올해 정년퇴직자의 안녕하십니까?""의 내용을 보면 마치 회장님이 돈만을 밝히는 사람으로 호도하고 있는 것이다.

아마도 회장님 개인적으로 더 이상의 돈은 필요없는 분이다.  다만 기업가로서 많은 직원들과 그 구성원인 가족들의 고용과 생계를 책임지신 분이다.

그러니 회장님의 행보는 사회적인 무한한 책임을 지고 있는 것이다. 노동조합은 언제나 그렇듯이 8.24유인물의 내용은

회장님을 거짓말쟁이 , 돈밖에 모르는 악질자본이라고 호도하고 있다.

그 내면을 잘살펴보면 이를 사실이 아닌 내용을 사실인양 글로 포장하고 있기때문에

다수의 조합원들은 거짓으로 선전선동하는 그 말에 현혹 되어 있다.

10년동안 회사는 해마다 영엽이익 흑자를 발생했다. 그과정에는 전직원들의 피나는 노력이 있었고 앞을 내다보는 경영진의 경영능력도 역량을 발휘했다고 보는 것이다.

해마다 임금인상 , 성과급으로 회사는 보상을 했고 해외시장을 개척하여 현장사원들이 마음놓고 일할 수 있는 고용이 안정된 현장을 만들어 왔다.


경영진부터 관료주의, 적당주의, 보신주의를 타파하고 이를 뛰어 넘어 글로벌 경쟁체제에 맞추어 소통 경영을 하기위해 수년전부터 앞서 노력 해왔다.

진정한 소통이 무엇인가, 비원칙과 타협하는 것이 소통이 아니라고 하였다. 소통은 원칙이 바르게 설때 그 "소통의" 참 뜻이 이해되는 것이다.

"소통"을 몇년전부터 경영의 핵심이슈로 삼고 이를 실천하고  있는 경영진의 혜안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지금 현재 온세상의 화두가 소통인데, 이를 앞서서 수년전 부터 실천하고 있으니 우리는 찬사를 보내지 않을 수가 없다.

다만 "불통"이라고 목소리 높혀 외치는 노동조합만이 스스로 "불통"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것이다.


자신들을 스스로 돌아봐야한다. 무엇이 문제인지... 변화하지않는 노동 조합이라는 울타리안에서 바깥세상을 바라보니 해법이 나올 수없는 것이다.

장님 다섯명이 코끼리를 만졌다. 각각 만진부위가 다르기 때문에 장님들은 모두 자기의 주장이 맞다고 우길 수있는 것이다.

개인의 주장은 맞지만 몸통전체를 봐야 해법이 나오는 것이다. 이제 노동조합원들도 몸통전체를 볼 수 있는 지혜를 가져야한다.

조합원이라는 편협된 시각에서 사물을 보지말고 나도 회사의 한 일원이며 사원이라는 시각을 가져야할 때다.

그러면 회사라는 전체의 몸통이 눈에 들어오는 것이다.


민주주의는 자본주의이며 자본주의는 타도의 대상이아니다. 지금까지 자본가를 타도의 대상 투쟁의 대상으로 보았기 때문에 분노와 증오라는 정책으로 일관해온 것이다.

지구상에서 공산주의는 벌써 망 했다. 막시즘은 소련 공산주의자들에 의해 프로레타리아가 부르조아의 타도아래 1억5천이라는 무고한 생명을 살해하였다.

북한은 공산주의가 아니라 김일성일가 독재권력체제인 봉건주의 왕조가 되어버렸고 주체사상을 집필했던 황장엽씨는 남한으로 망명하여 주체사상은 거짓사상이라고 세상에 공표하였던 것이다. 새로운 천년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세상은 자본주의의 완성을 향해 가고 있는 중이다.


가장 변화하지않고 고원무립되어 있는 통중노조의 불통의 투쟁노선을 바라보면 너무도 안타깝다. 그래도 이들을 다독거리며 데리고 가는 경영진들이야 말로 인내의 한계를 시험당하고 있는 것 같다.

M&A초기부터 노조가 회사와 함께 호흡하면서 경영정상화를 위해 노력했다면 벌써 경영정상화는 선언을 했을 것이며 우리 회사는 일류회사의 약진을 위하여 그 토대를 마련했을 것이다.


과거 통중시절이야 그렇다 치더라고 주인이 바뀐 지금의 현실에서 주인을 인정하지 않는 노조이다. 회사가 흑자를 내는 데 같이 피땀을 흘렸다고 강변하는 것은 분명한 언어도단이다.

회사의 성장에 노동조합은 언제나 발목을 잡았다. 그 증거자료는 조합이 발행한 8.24 유인물에 분명하게 나타나있다.

조합간부들은 그유인물을 통해서 얼마나 분노하고 증오하였나, 뼈저린 반성을 해야할 때가 지금이다. "반성"하지 못하는 조직은 절대로 비전이 없다. 이를 명심하시기 바란다.

지난 과거이야기이지만 노조간부 및 조합원들은 회장님을 폭행하여 수개월을 병원신세를 지게했던 장본인들이다. 그러나 "법정에서 " 회장님은 모두를 용서하였다. 잘나나 못나나 나의 직원들 이기때문에 모두 용서해준다고 하셨다.

엄청난 빚 를 노동조합은 회장님에게 지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물질로서 갚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더이상 가슴에 대못을 박는 악담이나 험담을 삼가하는 것이 노동조합원이기 이전에 한사람의 사원으로서 갖추어야할 최소한의 예의이다.


작년한해에도 파업과 태업으로  경영정상화의 발목을 잡은 것이 누구인가?

안 팎의 어려운 환경에서 엄청난 욕을 들으면서도 회사는 뚜벅뚜벅 앞만 보고갔다,

백두대간 대장정의 한걸음에 노조간부 어느누가 한 구간이라도 동참하며 땀을 함께 나눈적이 있는가?


뒤에서 조롱하고 비소하고 유인물로 선동하였던 노조 집행부들 아니였던가? 지금이라도 모든 것을 내려놓고 회사와 소통하여 미래의 점진적 발전을 위하여 협력해야할 것이다.

마음을 문을 열고 다가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러나 시간이 너무도 촉박하다.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 주지않는다. 우리가 한숨을 쉴때 세상을 저만치 가버린다. 그러니 마음을 놓을 여유가없다.  내부적인 일로 더 이상 상처를 입지 말아야한다. 우리나라의 초 일류기업의삼성 연봉도 6천만원 안밖이다.

그들은 우리가 아는 것 처럼 억대의 연봉을 받는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이다.  작년4분기 영업실적이 저조하다고 하여 세상이 떠들석하다. 삼성이 위기라고 난리이다. 영업이익 8조가 작은 이익인가? 그러나 안주하면 곧  시장에서 도태된다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기때문이다.

이번 철도노조의 파업으로 인한 매스컴의 보도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
일류기업으로 가기위해 우리는 우리만의 S&T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져야한다. 노와사는 절대 따로 떼어놓을 수없는 하나의 몸통인 것이다.

노조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아야한다. 회사와 동반자의 관계를 유지하면서 성장과 발전에 도움줘야한다.

해마다 분노라는 단어로써 거짓에 일관된 선전선동 만으로 해결책이 없다는 것 분명하게 알아야 할 것이다.

노조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않는 부정적인 언어를 더이상 사용하지 말아야한다.

더 분노하고 더 증오한다는 언어는 하등의 도움이 되지않는다.

올해는 노조는 명분없는 투쟁을 접고 의미없는 분노라는 미명하 아래 여론을 호도하여 조합원들의 사리판단을 흐리게 하는 선전선동 문구를 자제해주기를 바란다.

회사는 앞으로 넘어야할 산이 너무나 많다. 산넘어 산이라는 말이 실감이난다.

미완의 사업을 완성해내야할 각오가 필요한 때인 것이다.

절대로 포기할 수없는 백두대간 정신으로 강한 자부심과 정신력으로 이를 돌파해 나가야한다. 지금은 기술 전쟁이다. 테크노이즘이다.


이겨내야한다. 노사가 힘을 합쳐야한다.  정밀기계산업으로 출발한 역사가 있는  기업이다. 공작기계 국산 최초1호기를 생산한 회사이다.

이런 강한 자부심은  미완을 완성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조합원들은 손끝기술과 생산성으로 보답하고 회사는고용안정과 성과급으로 보답하면 된다.

최저임금이 오르는 올해는 중소기업이 살아가기에는 더욱 힘이든다.  바깥세상은 인력난 구직난에 고통스럽다.

"인사가만사" 기업은 어떤 인재를 등용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기업의 명운이 좌우되게 된다.


너무 많은 임금인상은 기업활동에 엄청난 제약을 준다. 결국 고용불안으로 노동시장을 경직하게 만드는 "우"을 범하는 것이다.

소탐대실을 해서는 안된다. 고용의 안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뼈저리게 알기를 바란다.

갑오년 한해는 서로의 신뢰를 바탕으로 하나되는 노와사가 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8부능선에서 좌절하지말고 노와사는 서로 손을 잡고

함께 정상으로 올라가서 경영정상화선언의 감동을  어서 맛보시기 바란다.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2694
 노동자
 [여객선 침몰] 학부모의 절규 "떠날 거예요…... 2014-04-23 629
2693
 노동자
 통상임금 범위 좁게 해석하더니 … 노동부 통상... 2014-04-23 1400
2692
 노동자
 “5월1일 강제로 일 시키면 신고하세요” 2014-04-23 664
2691
 까불이
 뭔 또라이 같은 소리여? 2014-04-14 1068
2690
 노건투
  [노동자세상80호] 마구 쥐어짜라는 노동부 임... 2014-04-10 605
2689
 교선부장
 기업들, 노동부 '지침'에 통상임금 축소, 회피 ... 2014-03-24 1204
2688
 노건투
  [노동자세상78호] 노동자를 희생시켜 자본가... 2014-03-14 736
2687
 조합원49
 생각하고투쟁 2014-03-02 1184
2686
 거짓말
 징허다. 징혀. 2014-02-03 1737
2685
 교선부장
 개인정보 유출 관련 문답풀이 2014-01-20 1090
2684
 교선부장
 노조에 손배 폭탄 안돼 2014-01-20 1020
2683
 교선부장
 연말정산 소득공제를 위한 문답풀이 2014-01-16 4813
2682
 교선부장
 연말정산 2014-01-16 1699
2681
 교선부장
 제2의 통상임금 전쟁..휴일근로 연장근로 포함... 2014-01-15 2317
2680
 사람사는세상
   [re] [중공업 펀글] 거짓선동은 얻어갈것이 없다 2014-01-12 1168
 남일이
 [중공업 펀글] 거짓선동은 얻어갈것이 없다 2014-01-09 1312
2678
 파지모
   [re] 조합원 지회에 대한 무관심인가? 집부의 무능... 2014-01-07 1067
2677
 파지모
 경하드립니다. 2014-01-07 1317
2676
 계륵
 조합원 지회에 대한 무관심인가? 집부의 무능력... 2014-01-06 1158
2675
 교선부장
 기사회생한 전교조, 망신당한 노동부 2013-11-20 1090
2674
 교선부장
 "통상임금으로 촉발된 임금체계 개편논의 '부의 ... 2013-11-20 1628
2673
 교선부장
 중공업지회 소식> 2013투쟁승리 및 부당해고... 2013-11-11 1309
2672
 교선부장
 56호≫무능경영 책임지고 물러나야 (중공업 소식... 2013-11-07 1065
2671
 교선부장
 전태일열사 정신계승! 2013 전국노동자대회 2013-10-29 1618
2670
 교선부장
 월급쟁이, 연간 1조2457억원 더 내야 2013-10-29 948
      
[이전 10개]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12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