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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2683
 노동자
  희망이란 이런것이 아니였는데... 2015-02-18 860
2682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309일 만에 '85호 크레인'서 승리한 소금꽃.... 2011-11-11 861
2681
 교선부장
 투쟁속보 2호 2012-02-23 861
2680
 교선부장
 금속노조 2차 총파업, 지부 조합원 1천명 집회 ... 2012-07-26 861
2679
 교선부장
 르노삼성 쟁의행위 찬반투표 94% 가결 2013-05-31 861
2678
 수호천사
 약속을 지키세요! 2013-07-22 861
2677
 교선부장
 부산양산지부 소식지 2015-01-08 861
2676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이번에도 결코 흩어지지 않는다 . 2011-01-15 862
2675
 김 사무장
 직발위 의견 불일치 2012-03-07 862
2674
 김 사무장
 알림니다. 2012-03-16 862
2673
 교선부장
 현대중노조 집행부 교체, 조선업·지역 노사관계... 2013-10-21 862
2672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도망쳐도 비정규직…더 갈곳 없다” 2010-12-08 863
2671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한달 75만원·점심값 9천원’ 노조 만들었다... 2011-01-04 863
2670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저들 사정보다 내 등록금이 더 절박" 2011-09-22 863
2669
 노동자
 욕심이 하늘을 찌릅니다. 2015-02-10 863
2668
 교선부장
 가난한 사람이 왜 '보수 정당'을 찍을까? 2016-04-04 863
2667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제가 현대차에서 8년을 일했습니다. 왜 정규직이... 2010-11-18 864
2666
 노건투
  [노동자세상78호] 노동자를 희생시켜 자본가... 2014-03-14 864
2665
 교선부장
 그토록 사랑한 것은 2012-01-21 866
2664
 사람사는 세상
       [re] 멘붕 2013-01-05 866
2663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강제 철거된 만평 작품 : 예술의 자유가 없는 ... 2010-11-12 867
2662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고용부, 대우조선 착취 조사 ‘8개월째 팔짱’ 2010-11-17 868
2661
 용감한녀석들
 용감한녀석들 2012-03-15 869
2660
 교선부장
 박정식 현대차 아산사내하청지회 사무장 자결 2013-07-16 869
2659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35m 크레인농성 5일차 맞은 김진숙 “흔들리지... 2011-01-11 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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