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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e] 한단계 높은 지원투쟁


글쓴이: 조합원2

등록일: 2013-10-29 07:59
조회수: 938
 
좋은 의견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회 임원선거 기간에 퇴근후 조합원을 조직해서 간다는 게 가능 할까요? 또한 10년 넘게 되풀이 되고 있지만, 올해도 1차 등록기간에 아무도 지회 임원후보로 등록을 하지 않았습니다. 자기 조직 임원도 선출하지 못하면서 연대투쟁에 조합원을 동원한다고 불평하는 조합원은 없을까요?
  그리고 3사 지회협의회는 말 그대로 의결기관도 없는 느슷한 협의체에 불과 합니다. 그래서 애초에 투쟁계획을 수립할때에 임단협투쟁은 상급기관이 금속노조 각 지부를 중심으로 투쟁하고, 3사 지회협의회는 공동선전전과 필요시 공동집회 정도로 잡았다고 들었습니다. 3사 공동투쟁이 다소 아쉬운 부분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올해는 공동기자회견 및 3사 확대간부 결의대회(부산지방 노동청), 두 번에 걸쳐 3사 조합원공동집회(창원, 부산) 등 예년에 비해서는 좀 잘된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룹차원의 연대투쟁이 전혀 안되는 현대나 두산 보다는 더 나은것 같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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