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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업설명회는 누가하는가?


글쓴이: 12 * http://1233

등록일: 2006-07-12 19:33
조회수: 1620 / 추천수: 12
 
오늘 양산공장 사람들을 집회서 만났다.
일거리가 부족하여 부산공장으로 사람을 떠밀다시피하여 보내놓고 알바를 쓴다한다.
참 더러워서.
팀장이란 사람은 아무 생각이 없는가 보다.
자기 식구 밥그릇도 못 챙기고 남에게 다주고 자기는 빈그릇만 할고 있다.(무능 그자체다)
면피하기급급하여 우리를 내몰더니만...
거의 분위기가 더러워서 왔는데 아직까지 정신 못차리고...

사업설명회를 한다고 공고가 붙었단다.
그런데 주체가 생산본부장이라니.
사업설명회라면 최소한 책임질수있는 사람이 설명을 해야 하지 않는가.
전자 사업이 잘나가다 이렇게 된것도 생산 본부장 책임도 크다.
그동안 사업이 이렇케 되기까지 꼼짝도 안하고서 이제와서 책임지는 사람도 없는데 현장 사람들보고 책임을 전가하는거나 다름없지않는가.

조합도 마찬가지다.
양산 공장 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 해야한다.
그나마 그래도 돈이 되고 있지 않은가.
다버리고 나면 정밀에서 돈되는 사업은 하나도 없다.
금요일 사업 설명회에 조합도 참석하여 더이상 우리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않도록 최선을 다햐야 한다.
남아있는 사람은 우리들 못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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