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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리산


글쓴이: 지리산

등록일: 2011-02-08 01:13
조회수: 1306
 
일반 상식이 통하지 않는 s&t 자본에 일련의 사건들을 볼때 분노하지않을수 없다
군부독재에서나 볼수있는 독재체제 ~ 자본이 하는 파렴치한 행동과 폭행은 로맨스요
현장에서 열심히 땀 흘리고 일하는 사람들이 사소한 문제로 인해 벌어지는 일은 불륜이다
이것이 s&t 자본의 속성이 아닌가
조합원 여러분 ~ 이제 자본의  억압과 탄압에  굴하지 않고  분노하고
또한 동료들간에도 얘기하고  소문을 냅시다
3년전 외주업체 운전기사가 사내 속도위반으로 방산 모본부장과 사소한 다툼이 있었는데
이사건을  계기로 외주업체 운전기사를 본관4층에 불러 세워 놓고 노무팀 4~5명과 민수 본부장이 캉패나 하는 짓을 지시하고는 운전기사가 집단 보복폭행으로 상처가 많이 나서
문제가 되어 전치 몇주가 되는 치료를 요하게 되었다
급기야 회사에서는 집단 보복폭행 심각성을 인지하고 관할 금정 경찰서에 조서를 꾸미고 당사자
운전기사와 집단 보복폭행은 합의를 하여도 구속수사가 원칙임에도 합의를 이끌어냈다
회사에서는 이런자를 실세라고 모든 권력을 휘두루고 인사 위원회 자리에 착석하여 조합원을
괴롭히고 담금질하고 옳고 그럼을  논하고 있습니다 .
한때는 자칭 노동운동을 했다고 술자리에서 얘기를 한다는데 모본부장 한번 들어보소
현장에서 사소하게 일어나는 문제와 당신이 저지른 보복 집단폭행 지시건을 사회에 호소하여
국가인권위원회 심판하여 물어 보심이 어떨까
  현재 준비중에 있으니 s&t자본도 매스컴에 나올 날도 얼마남지 않았으니 당신네들도 법의
심판을 받아보시지`~
그리고 민수 본부장은 민수공장  망하게 하는 장본인이고 비일비재하게 폭행범을 양성시키는
장본인이 어찌`~
지회장님 이제 자본의 주 무기는 법이라요
우리 노동자는 얼마만큼 더 당해야  노동3권을 더이상  유린당하지않을련지요
현장의 노동자는 보이지 않는 끈끈한 정이 있지 않소이까
밑바닥 인생`~ 이리 죽어나  저리 죽어나  마찬가지지않소
부당징계남용은 노동조합 근원을  흔들고 또한 조합원 동력을 와해시키는 것을 알면서
가만히 있는것은 도저히 납득이  안가요
전직 간부나 현장의 목소리는 믿었던 문영만 이름 석자에 대해 솔직한 심정은 실망이요
14대 집행부가 출범하면서 강한 지회를 건설하겠다는 약속과 감옥을 불사하고라도 불의에
굴하지 않겠다는 조합원과의 약속은 철마산에 메아리치고 있는데 불의가 난무하는데도
그리고  노동조합 핵심 간부의 조직을 깨부수는데도 무방비로 있는 것은 조합원들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밖에 볼수 없습니다
요컨데 이후에 발표되는 인사위원회 결과에 대해서도 미진하게 대처한다면 더 이상 조합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노동조합 존재해야될 이유가 없고 지회장이 노동조합을 망하게 하는 장본인으로  간주할수 밖에  없음을 전합니다
지회장님~ 부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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