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대우 노동조합 ::
자유게시판 서브타이틀

제목: [re] 경고합니다.


글쓴이: 교선부장

등록일: 2013-09-25 08:53
조회수: 846
 

어제 창원에서 열린 S&T그룹지회협의회 주최 공동집회에 참석했던 노무팀 관계자에게 경고합니다. S&T그룹지회협의회 주최 공동집회에 노무팀관계자 누가 왔었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조합원이라고 위장하여 지회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를 금지하여 줄 것을 요구합니다.

글을 쓴 그시간에 조합원들은 생산에 전념하고 있을 시간입니다. 화장실이 비좁아 화장실이 비기를 기다리는 동안 담배한대 피우는 것조차 경위서 작성 운운하는데 컴퓨터 앞에서 이런 글 쓸 시간이 없다는 것은 조합원들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글을 쓰려면 내용을 제대로 확인하고 쓰시기 바랍니다.
금속노조는 80년대 말이 아니고 2000년대에 만들어 졌으며
집회가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끝나지 않았음을 알고 있을 것이며,

조수원열사를 팔아 조수원열사의 명예를 훼손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지회의 명예를 훼손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대우정밀지회도 통일중공업도 아닌
S&T모티브지회와 S&T중공업지회입니다.
왜! S&T라는 이름이 부끄러우신가요?

지회 홈페이지에 조수원열사의 명예와 지회의 명예를 훼손하는 일이 없기를 강력히 경고합니다.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2618
 손님
         [re] 위 두 분에 대한 답글 2013-09-29 664
2617
 교선부장
 S&T그룹지회협의회 첫 공동투쟁(창원)3 2013-09-25 817
2616
 교선부장
 S&T그룹지회협의회 첫 공동투쟁(창원)2 2013-09-25 792
2615
 교선부장
 S&T그룹지회협의회 첫 공동투쟁(창원)1 2013-09-25 739
2614
 철마골맨
 문지회장은 내려와라 2013-09-25 840
2613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re] 문지회장은 내려와라 2013-09-25 819
 교선부장
   [re] 경고합니다. 2013-09-25 846
2611
 노무
     노무차장 2013-09-25 820
2610
 모티브조합원
 금속노조 이제 마감하려는가? 2013-09-24 803
2609
 교선부장
   [re] 경고합니다. 2013-09-25 866
2608
 몰살겠다
 생각 2013-09-24 697
2607
 교선부장
 48호≫ 우리 함께 가자(중공업 소식지 48호) 2013-09-24 703
2606
 사노 신 라면
 간 신 들 2013-09-24 793
2605
 넌 누구냐?
   [re] 간 신 들 2013-09-26 668
2604
 호가호위
 최회장 그는..(퍼온글) 2013-09-22 957
2603
 달과 달
 다된 밥에 재 뿌리는 달과 달 2013-09-22 906
2602
 손님
   손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2013-09-23 894
2601
 조합원2
   이간질 2013-09-23 825
2600
 사람사는세상
 중공업지회 펌) 추석 대보름달 소원 2013-09-21 692
2599
 교선부장
 《성명서》회사는 사무직 노동자들의 건강권박탈... 2013-09-19 800
2598
 교선부장
  S&T중공업지회> 합의서 위반, 특별근로감독... 2013-09-17 994
2597
 교선부장
 47호≫ 니들(사원들)은 굶어 죽어도 된다?(중... 2013-09-16 899
2596
 교선부장
 “노조파괴 목적 용역폭력 직장폐쇄 위법” 2013-09-16 776
2595
 교선부장
 13투쟁승리를 위한 노포동에서 남산동까지 거리... 2013-09-15 826
2594
 교선부장
 13투쟁승리를 위한 노포동에서 남산동까지 거리... 2013-09-15 907
      
[이전 10개]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12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