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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관리직사원을 위하여 지회의 문을 활짝 엽시다


글쓴이: 중계인

등록일: 2006-10-01 14:35
조회수: 1589 / 추천수: 4
 
  조금전에 가입하고 이글을 씁니다.
  
  현재 돌아가고 있는 회사내부의 기류는 관리직사원들에게는 경찰국가의 공포분위기 입니다.

  저는 모든 관리직 사원들을 위하여 힘있는 지회에서 100%을 도와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선배들의 애로사항을 매일 또는 이틀에 한번씩은 올릴예정입니다.
  닉네임 처럼 중계자가 되어 어려울때 수고하신 그분들을이 명예스럽게.. 정년을 맞이 할수 있도록
  다리를 놓을것입니다.

지회에서는 계획이 있지만, 늦어면 안됩니다. 문을 활짝 열고.. 전원 받아들입시다...

그동안 매각 이후에 점령군 처럼 들어와서... 그들의 총애를 받는 몇분 이외는 모두 손을
놓고 사내 메일을 통하여 시시각각으로 발표되는 인사명령에 맘만 쪼리고 있습니다.

근로자대표(지회 및 사우회)와 S&T가 합의한
  고용승계 및 인위적인 구조조정없이 인수자는 일거리를 창출한다고,,, 단협에 약속한지 20일이
  흘렀는데... 1년전부터 준비한것 처럼.. 시시각각으로...

말없이,조용히 일하신 임원 4분은 퇴직을 시키고 그중에 한분은 국외출장 중에 당했고요
이때까지 회사의 중요한 위치에서 죄지우지 하던 분은..
이상태에 ㅈ ㄱ(D)을 하여야 하는데... 고문,전무,이사로, 참 상무로 진급하고.. 얼굴 표정관리에 빠븝니다.

1.  부장들에게는 창원으로 파견(돌아올 기약은 있는지요)... 분명히 불법임
2. 그들이 데리고온 차장을 부장으로 진급시켜 놓고 그 책상 앞에
    세상/직장의 선배들인  고참부장들을 앉혀놓고 수치심과 자존심을 깍고
    사표를 기다리는 모습, 벌써 사표를 쓴 부장이 있다고 합니다.
3. 임원에게 이사님이라고 부르지 말고 팀장으로 부를것.. 지침하달..
4, 신분증 작성시에 출퇴근 표시건등,,,

이제는 또 무엇을 떠뜨릴지 궁급하다  

지회장님
이제 밖으로 활동보다, 우리들의 아버지,형님,삼촌같은 그들을 도와 줍시다.
S&T에 붙여서 사는 그들보다,
힘있을때 못도와 주면 이것이 바로 우리에게... 금방 닥아옵니다.

지금 창원공장은 직장이 아닙니다. 공장폐쇄,고발,고소,휴직등,,, 질서가 없는곳

최평규회장은 새로운 회사를 인수할 자금을 우리회사에 .. 형님들이.. 그래여!1
성우산업공장 팔고,정관공단 부지팔고,등등으로.. 난리입니다.
확인하여 사실이면 주식거래소에도 보내고ㅡ신문과 매스컴에도 보냅시다.

관리직사원들을 도와 줍시다.
그들도 많이 변화가 되었습니다.
- 사주조합 결성
- 매각협상 참여
- 각종 파업시에 공감
- 기타부서 대의원 선거등...
생소하지만 도와주면 잘할것입니다.
월요일에 가보면 새로운 소식을 접하여 또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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