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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T 교도소 2


글쓴이: 영웅본색 * http://hompy.sayclub.com/

등록일: 2007-02-22 11:51
조회수: 1584 / 추천수: 5
 
  
   제목    S & T 교 도 소 2  

   글쓴이 사 형 수  글쓴날 2007-02-19 01:55:01  조회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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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 서열 보안계장 정도 되는 사람 명의로 얼마 전 공장 게시판에 생산 1 팀장 이 저지른 만행을 실사구시 한 결과 아무문제가 없다는 내용을 공고 했더군요.

공감이 가는 부분도 있더군요. 회사 주장을 빗대자면 회사 생활이 애들 소꿉장난도 아니고 아무리 단체협약 제 47조에 나와 있는 년. 월차를 본인 의사에 따라 꼴린 대로 찾아 먹을 수 있다 해도 한 달에 무려 8일씩이나 휴가를 내고 반차도 찾아먹고 조퇴도 하고 출근일수가 9일밖에 안 되는 사람이라서 기합 좀 줄려고 공장 밖에서 페인트 칠 좀 시켰기 때문에 팀장의 행위는 아무 잘못이 없다고 하더군요.

맞습니다 회사를 그런식으로 다녀선 안되지요 특히 전직 지회 간부까지 했던 사람이라면 더욱더 모범이 되야지요 전직이란 사람들이 꼭 전직의 티를 내고 싶어서 무게나 잡고 다니고 위 아래도 없고 임기 끝 나자 마자 조직만들어서 술이나 먹고 세 과시 하는게 전직들의 소임이라면 그건 있을수 없는일이고 조합 말아먹는 지름길 이겠지요.

조합할동 여려운거 있습니까? 행동 바르게 하면 그게 조합활동 이지요.

전직은 전직으로써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동료들과 잘지내고 항시 모범적인 행동으로 동료를 배려하고 자기몸 조금 희생한다는 생각으로 회사생활 하면 그게 전직으로써의 기본적 조합활동 아니겠어요?

그런데 중요한 문제는 실사구시를 어떻게 했냐가 중요한것 아닌가요?

실사구시 : 사실에 입각하여 진리를 탐구하려는 태도

즉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만져보는 것과 같은 실험과 연구를 거쳐 아무도 부정할수 없는 객관적 사실을 통하여 정확한 판단과 해답을 얻고자 하는 것이 실사구시인데 현장 많은 사원들이 실사구시한 게시판을 보고 전혀 공감하지 못하고 비웃었다면 최종성이 실사구시 한 내용은 사실에 입각하지도 않았고 눈으로 보지도 않았고 손으로 만져보지도 않았고 아무도 부정할수 없는 객관적 사실로 정확한 판단과 해답을 얻고자 노력하지도 않았고 오로지 일방적 한 개인이 씨부리는 말을 한귀로만 듣고 실사구시 한것처럼 말한것입니다.

2월11일(일요일) 특근작업 하는날 소형조립라인 30분간 멈추게한 생산 1 팀장을 징계하세요.

사실은 이렇습니다
H 사원이 전날 현장에서 화장실 가는길에 한두사람과 서있는 자세로 그것도 잠시 대화를 하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팀장이란 사람이 잠시도 그 꼴을 못봐주고 사무실에서 꼴쳐보고 있다가 뛰쳐나와 일상적 대화마져 못하게 했다더군요 그리고 대화하던 4명을 사무실로 불러들였답니다 이 얼마나분통터지고 사람미치게 하는짓입니까 스트레스는 이루 말할수 없겠지요? 아니 동료들 끼리 잠시 얘기도 못한단 말입니까? 그게 그렇게 꼴보기 싫고 사무실에 불려갈 짓입니까?

팀장이란 사람이 또래이 아니고서야 이찌 그런일이 있을수 있단 말입니까?
이런저런 일로 회사에서 싸인 스트레스로 인해서 잠도 못자고 잠 안오면 한잔 할수도 있고 그러다 보면 담날 출근해도 술냄새가 조금 날수도 있는겁니다.
왜 ! 뭣 ! 때문에 그사람이 술을 마셨는지가 중요하지요 팀장이 주는 스트레스을 이기지 못해 술을 마셨다면 스트레스를 제공한 회사는 아무 문제가 없단 말입니까?

이런 저런일로 감정이 격해졌지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서 그런 감정들 억제하고 죽을맛으로 출근해서 일하는 사람을 또 사무실로 오라고 하면 무슨 좋은감정이 있어서 얼시구나 하고 가겠습니까? 정말 정상인 팀장 같으면 사무실로 부를게 아니라 옆에 찾아가서 웃으면서 다정다감 하게 어제 한잔 하셨나 보네요 무리하지 말고 쉬어가면서 서서히 하세요.
그랬드라면 얼마나 미안하고 고맙고 인간미가 넘치는 눈물나는 일입니까 그리하면 손해가는 일이라도 있단말입니까?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사무실 앞에서 부터 고래 고래 고함를 지르면서 분임토의장 까지 라인을 한바퀴 돌면서 H사원을 잡으려고 팀장은 눈이 풀린체 쫒아갔다 더군요 현장은 금방이라고 무슨일이 벌어질것만 같은 험악한 분위기 였답니다 그러던중 영문도 모른체 몇사람이 용기를 내어 팀장을 말리려 했지만 더욱더 기세등등하게 고함를 치면서쫒아갔다 더군요 그러다가 말리기 라도 한다치면 당신 깡패야 하면서 정신적 장애자의모습을 그대로 보여줬다 합니다 쌈 말리고 편히 일할수 있도록 분위기 만들어 달라는데 깡패냐고 왜 소리친단 말입니까.
그사람 어릴적 배 탄걸 아주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면서 사람들에게 은근히 겁을 준다고 합니다.
사실 일반사람들이 배탔다 하면 다들 무서워 하고 겁 내지 않습니까?

그런 험악한 순간에도 특근이기 때문에 라인 사람들은 열심히 일했답니다 다들 흥분해서 폭발 일보직전 이였지만 떨리는 가슴을 간신히 진정시키고 마른침을 꼴딱 꼴딱 삼키면서 참고 또 참았답니다.

그런데 자기 분에 못이겨 씩씩거리던 팀장은 갑자기 라인을 세우고 휴계실에 집합을 시키더랍니다 그러면서 안전을 위한다는둥 불량예방을 한다는둥 이야기를 하면서 라인세울 권한이 팀장에게 있고 팀장 맘만먹으면 뭐든지 할수있다는 말을했다더군요. 아니 신성한 작업장이 못된 팀 장 스트레스 푸는곳 입니까?
상황이 이렇듯 라인 멈출 명분이 하나도 없었는데도 자기 성질에 못이겨 특근날 30분이나 라인을 중단 시켜 직권을 남용한 팀장은 징계대상이 안된단 말입니까?

설 전날 아침에 4시40분까지 일하고 20분 남겨놓고 서로 인사하고 헤여지자고 해놓고 20분 이 아까워서 오후에 갑자기 취소 5시정각 까지 일시킨 회사입니다. 다른 회사는 2시에 마쳤다고 하던데 S&T 교도소는 융통성 이라고는 찾아볼래야 찾아볼수가 없네요
정말 넌절머리 납니다 그렇게 시간이 아까운데 왜 특근날 30분간 자기맘대로 라인을 세운 팀장은 징계를 안한단 말입니까? 정말 앞뒤가 하나도 안맞는 기준이네요.

아니 S&T 교도소는 팀장 끝발이 그리 좋습니까?
맘만 먹으면 한놈 왕따시켜서 병0 만들수도 있고 병0 만들어 놓고 안전을 위해서 그런 조치가 불가피 했다고 윗 놈들 한테 보고하면 모든게 끝 입니까?
왕따는 정신적 질환과 우울증이 올수있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이기도 하지요.

팀장의 역활은 팀원이 불편한점 없이 열심히 기분좋게 쌈박한 맘으로 일할수 있게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게 팀장이지 내말을 거역하는 놈은 모조리 씨를 말려버리겠다아!! 큰소리치고 맨날 맘에안드는놈 밖으로 쫒아내는게 무슨 팀장입니까 또래이 새0지.

팀장이면 안전관리와 불량품 예방이 무진 중요하고 신경이 쓰이는 일이겠지요 그런데 뭘 몰라도 한참 모르고 씨부리니까 그게 문제죠 그냥 아무소리 안하고 가만히 있어주는게 안전과 불량을 예방하는 일입니다.

가장 중요한건 그사람 성격장애 즉 인격장애가 있다는게 문제죠 그 한사람 때문에 전체 팀원이 강한 스트레스로 죽을맛이고 조그만 일에도 예민해져있고 그놈을 어찌 죽일까 하루종일 그런 생각에 앞 일을 어찌했는지 부품은 제대로 조립했는지 아무 생각도 안날때가 아주 많습니다 일이 이지경인데 불량이 예방되겠습니까?
그래놓고 불량나면 불량낸사람 잔업 특근 통제하고 왕따 시키는게 잘된일입니까?

앞으로 산업재해가 손가락 잘리고 발가락 잘린것보다 정신적 질환으로 산재를 내는 사람이 계속 증가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런식으론 얼마못가서 다들 정신적 장애인 적응장애에 시달리게 되어 끝내는 전부 산재자가 될 지경인데 그런데도 그런 팀장이 산업재해를 예방할수 있단 말입니까?

이런 상황을 즐기지 마시고 정말로 제대로된 실사구시를 현장 사람들 에게 해보세요.이러다가 정말 머지안아 직장에서 살인사건 나겠네요 더큰일 생기기 전에 빠른 조치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그사람 성격장애 가 있다는걸 시간관계상 한두가지만 말할께요
옛날옛적 그사람 현장 Q C 로 일할때 지금 이ㅇ길 부장도 같은 품질 보증에 있던시절일 겁니다 그사람 자기 맘에안들면 상사한테 맞장뜨자고 하는 사람입니다 확인 해보세요 내말이 거짓말인지 또 몇년전 현장에 P모씨와 다툼이 있었는데 남자가 싸우면 그때 지나면 잊어버려야 합니다 자기는 진단서 끈어서 고소고발 하고 할짓다해놓고도 그것도 모자라 그사람 끝까지 물고늘어집니다 지나가다가 P씨만 보이면 벽을치고 소화전을 주먹으로 치면서 죽일듯이 눈을 부릅뜨고 위협을 합니다 이런걸 보드래도 누가 정상이라고 말할수 있습니까?
P씨 불안해서 한동안 식당에 밥도 못먹으러 다녔습니다.

통일시절 현장 조합원으로 있을때 위원장 후보로 출마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혈서까지...ㅋㅋ 쓰면서 열심히 선거운동을 했지만 낙선했지요 그때 떨어지는 낙엽도 멈추게 하는 실세중에 실세 박종부 이사 퇴진을 주장했습니다 내용은 잘 모르나 현장에 소문은 통일교인이 아니여서 그랬다는 소문이 돌더군요 그사람 자기 맘에 안들면 위 아래도 없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같은 차장이였던 사람한테 막말하고 욕하는건 기본이고 옆에서 듣는 사람들이 민망하다고 말 할 정도입니다 그럼 안되죠 서로 인격은 존중 되어야지요. 그래도 팀장밑에 라인장인데 뻑하면 욕하고 큰소리 치고 라인장들 그걸때마다 기가죽어 고개 푹 떨구고 죄인마냥 땅바닥만 쳐다보고 있다고들 합니다.
정말 살벌하네요 그 놈 사무실은 무슨 인격도 인권도 품위도 없는 개 들만있는 집입니까?

정말 정상적 경영인 이라면 저런사람 사람들 많이접하는 곳에 배치 안합니다 통일재단시절 법정관리시절 노동조합을 깨기위해선 그사람 얼마든지 노무과에 배치할수 있었습니다 그때 당시 노조 박살내는 활약은 신의경지 였으니까요 그런데도 정상적 경영인들은 왜 그런 사람을 노무과에 배치를 안했을까요?
그건 그를 성격장애 자로 봤기 때문입니다 행여나 만에하나라도 큰일이 생기는걸 미연에 방지할려는 기본적 예방이였겠지요.
그래서 그런사람 들을 될수있는한 사람들과 접촉이 적은 지원부서 일을 맞겼을겁니다.

솔직히 말해서 S&T 교도소 도덕적 관념이 있는 회사가 맞긴 맞습니까?
출세자들 면면히 살펴보면 똑바로된 사람 하나도 없드만요.
법정관리시절 능력없다고 맨날 맨날 쫑그나 먹던 무능력자가 지금은 차량공장 대빵자리에 앉아있고 회사 어려울때 용접봉 빼돌리다 걸린 도둑놈이 당당하게 차장 완장 차고 떵떵거리고있고 남들이 다 또라이라고 부르는 성격장애자도 초고속 출세하고. 사원들은 그런사람들이 왜 출세했는지 비웃습니다. 누구에게나 물어보면 쌈 잘하고 노조와 무슨일 있으면 앞장서서 개 거품물고 몸이라도 쓰치면 깃털처럼 쓰러져서 진단서 잘끈고 고소고발 잘하는 사람들 이라서 출세 했다고들 말하고 있습니다.

일어나면 회사 가는게 죽을맛이고 떠오르는 얼굴들이 다 죽이고 싶은 놈들인데 그런 지옥같은 회가 출근 몇일안했다고 밖에서 뺑끼나 칠하게 하고 뻑~하면 다른데로 쫒아서 왕따 시키고 그것도 모자라 그사람하고 이야기라도 한다치면 쫒아와서 그사람하고 이야기 했다고 시비걸고 이게 무슨 직장입니까 악질 간수가 설쳐대는 교도소지요. 누가 들으면 거짓말 이라고 하지 사람사는 곳이라 믿겠습니까?

법을 어긴것도 아니고 있는 휴가 괴롭고 힘들때 한꺼번에 찾아먹고 휴가 다 찾아 쳐먹고 없어지면 죽으나 사나 꾸~역 꾸~역 출근 잘할낀데 그건 그리도 꼴보기 싫습니까?
그게 보기싫으면 신명나게 출근 잘 할수 있도록 직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 주셔야죠.

옛말에 이런말이 있지요 때리는 신랑보다 말리는 시어메가 더 밉다고 그사람 정신적으로 이상 있는거 전부다 아는데 그런데 유독 S&T 교도소 소장. 부소장. 보안과장만 모른척 쌩 발랑 까고있네요 누구보다 정보가 빠르고 사람 심리파악 다 해놓은 사람들이 그걸 즐기면서 정신적 장애인을 이용하고 있다는게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몇일전 오후 일하다말고 집에 전화를 했습니다. 마누라에게 퇴근시간 마쳐서 애하고 같이 두부 한모 사들고 회사 정문 앞에서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마누라는 무슨 영문인지 몰라 아무소리 안더군요. 이유는 퇴근시간 회사 정문을 나오면 꼭 교도소에서 출소하는 기분이라서 그랬습니다. 그래서 두부한모 먹고 집에가서 푹잘려구요.
이런 기분 나 혼자만의 느낌 일까요?
여러분은 어떠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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