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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2594
 12시
 회사 인사정책에 대한 비판 1 2006-09-24 1613
2593
 중계인
  따뜻한 겨울은 누가 만드나 2006-11-11 1611
2592
 박덕조
  제가 폭행당한 일은 없읍니다. 2010-08-23 1610
2591
 교선부장
 9월 5일 투쟁경과보고 2007-09-05 1610
2590
 투쟁이다
 방기곡경 2009-12-21 1609
2589
 전팀장
 설악콘도에 왜 갔을까 2007-03-18 1609
2588
 중계인
 잠못자는 이밤이 계속되면 3 2006-12-02 1609
2587
 조합원
 조합은 무주공산인데 잿밥만... 2004-03-08 1609
2586
 양심
 1 2006-12-19 1608
2585
 원칙맨
 소문이 맞나요? 2004-03-18 1608
2584
 간부
 노동자는 영웅 2009-03-31 1607
2583
 그림자
 S & T 의 한심한 두뇌들.... 2008-07-16 1607
2582
 wlstlf
 이제 진실을 폭로한다 2 2006-12-02 1607
2581
 권형순
 ... 1 2006-12-06 1606
2580
 중계인
 관리직사원을 위하여 지회의 문을 활짝 엽시다 3 2006-10-01 1606
2579
 새 삶
 적어도 이런 소리는 듣고 싶지 않습니다 2004-07-19 1606
2578
 일일삼공회
  일일삼공회 인사 2009-03-13 1605
2577
 김태영
 S&T重, 헐값에 보유주 매각 2007-10-11 1605
2576
 법규부장
 전국노동자대회(경찰의 만행) 2003-11-10 1605
2575
 등불
 이상한조합원이구만...... 12 2007-09-25 1604
2574
 daewoo
  노동조합집행부도 요즘 복지부동하는 시대가...?... 2007-01-30 1604
2573
 stopcjd
 [조중동 폐간운동] 광고 의뢰 회사 불매운동 2008-06-24 1603
2572
 촌철
 오기에 쥐 잡는다. 2006-12-12 1603
2571
 고통분담
 부지회장님??질문요. 2009-02-13 1601
2570
 한심이
   [re] 인재난 2008-01-25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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