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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따뜻한 겨울은 누가 만드나


글쓴이: 중계인

등록일: 2006-11-11 15:03
조회수: 1562 / 추천수: 17
 
  회사의 주인 인 근로자는 2%부족함이 있어 경영자에게 모든것을 위임하였다.
  그 경영자가 경영에 문제를 일으키는것 같아서.. 그시정과 협조를 요구하였다.
  되돌아온 소리는 나에게 맡겨었니.. 그냥 맡겨 두어라.망하든가..

  현재 파업은 예고된 수순에의하여 1달전 부터... 모두다 알고있었다.
  그런데...
  * 회사는 아무런 준비도 없이(?) 세월만 보내고 일방적인 요구만 하였다,
    파업하면 사원들을 불러서 메꾸면 된다는 취지로... 팀장,파트장,그리고 중간관리자만..닥달하고..
    파업을 유도하는것 같다. 그리고 사장은 국외출장,회장은 경영에 배제된것 처럼..

   또한

  * 지회 집행부 및 대의원은 회사에게 매각협상의 합의서를 준수를 요구하고,
     미준수시에 매각자체를 원점으로 돌리는 가처분신청을 법원에 하라!!
     또한 협상의 물꼬를 튀우기 위하여,
     권한없는...HR팀,노무팀,임원들을 만나지 말고 직접 회장님을 만나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해보시지...

  이제
    회사의 꼬봉들은 지회의 잔업반대,경고성파업으로 모자란 물량을  사원들에게 일방적으로 의존하지말자.
    오늘도 우리선배와 후배들은 토요일,일요일에도..주간부터... 밤까지...낮에도 열나게 일하고..밤에는...
    이제 월요일이면 지쳐서 그것도 못할것이다. 사원들이여 각성하라...너희들을 위하여 우리가 싸운다,

    어떻게 할것인가..
    서로의 명분은 없는가...
    협상과 전투를 겸하여 할수는 없는가..
    있지요.!!!
    회사의 협상단은 매각위로금이 임금의 인상이라는 惡言(악언)을 사죄하고,담당자는 책임을 지고
    물러가고,  진짜 협상에 나오시길 바란다.
    지회는 현장,사원은 사무실에서 일할동안,,,
    노사 대표는  시간도 정하지말고 레스링의 택사스 방식대로
    끝장을 볼때까지 저멀리 호텔에,산장에 가서 협상을 하라....
    만약에 협상이 되지않아 ,회사의 비젼이 없으면..
    지회 집행부와 대의원은  해산하고, 사측 협상단은 최회장님이 해고를 시켜서 회사를 떠나게하라...

   좋은 소식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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