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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핑구에게 감히 묻노라~


글쓴이:

등록일: 2007-09-12 15:05
조회수: 1593 / 추천수: 23
 
당신의 개가 전에 짖기를 당신에 대한 지회의 선을 넘었다나 어째다나 개가 짖으니 뭔 말인지 잘 이해가 안가지만 대충 들어 보건데 당신을 존경해라는 뜻인거 같더라.

가화만사성이라고 뭔 뜻인지는 알제..
여기서 집이라 하면 당신이 청춘시절에 전재산 털어서 82년 9월 27일에 설립한 거거 말이다.  뭐 지금은 39.41%를 가지고있는 거거 말이다.  거기가 너의 집 아니겠나 지주회사라 카는 거거말이다.

거가 말이다 전 종업원이 니말 잘듣나? 와 대답을 못하노 자신없제 지금의 너를 만들어준 그 회사 말이다.
듣자하니 차원에서 최저임금에 보너스도 제일 작게 준다며? 그라먼 안되제 사람이 의리가 있고 신의가 있어야지 그럼 안된다 말이다. 거기는 니 고향이고 니 집이고 부모님 같은 존재 아니가 은혜를 저버리고 그라지 마라 벌 받는다.  가화만사성이데이~~~

그라고 니가 친 철조망 말이다. 그너머에있는 사람은 전부 불순분자고 폭력세력이라며?
그래 니말이 맞다고 치자.
그러면 위에서 말한 그 집 식구가 찾아와도 불순분자고 외부세력이가? 말이다.
그룹은 뭔다고 말들었노 다 같은 그룹사 직원인데 대우가 중공업가면 중공업 외부세력되고, 중공업이 대우에 오면 대우 외부세력이가?  뭔 그런 개뿔 논리가 있단 말이가?

작년 그룹 출범식때  중공업 동지들이 회장취임 축하한다고 대우정밀앞에 왔는데 물도 한모금 안주고 쫓아냈다 아이가  그라이 뭔 회장이라고 인정이나 하겠나?

생각이 있고 꿈이 있고, 그 꿈을 이루고자 희망한다면 지금부터 라도 생각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뀐다더라  생각없이행동 하지말고 노사상생을 위해서 고민 좀 하기 바란다.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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