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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e] 아리송하네


글쓴이: 교선부장

등록일: 2012-03-14 01:54
조회수: 802
 

아리송할일 전혀 없습니다.
조합간부라고 싸우고 싶어서 싸우고 싶은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조합간부도 다 같은 종업원입니다.
조합간부도 회사 잘되서 자식들에게 자랑하고픈 마음 똑같습니다.
오늘도 회장님 이하 많은 사람들이 팔송 어딘가에 모여 있다는 소릴 들었습니다.
저는 오늘도 밤새워 가며 일하고 있습니다.
싸우고 싶지 않으면 싸우지 말자고  회사가서, 조합에 와서 당당하게 말 하십시요
당신의 의견 소중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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