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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e] 뜨거운 노래는 땅에 묻는다


글쓴이: 교선부장

등록일: 2012-04-06 09:08
조회수: 1104
 
회장님 경영에세이 출간되기 전
이미  읽어 보았습니다.
정작 중요한 것은
오너의 소통을 위한 철학이 현장에서는 실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소통과 공감보다는
일방과 통제가 먼저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디서 근무하시는지 모르지만 현장을 둘러보세요.
현장에는 잔업이 통제되고 일방적인 요구만이 존재합니다.
S/A 현장에는 특수사업부로 조합원들을 발령내고
기술사원들은 잔업을하지 못하고 있지만
사람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사무직 사원들이 잔업을 하고 있습니다.
파트장들의 사표는 취소되고
특수사업부로 발령 난 조합원들은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휴게시간에 S/A 휴게실에는 조합원들은 보이지 않고
사내 협력업체 직원들만 보입니다.
현장 기술사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도대체 다 어디로 갔을까요
이런 현실을 어떻게 보아야 합니까
내 생각만 주장하지 말고
현장 기술사원들의 입장에서도 한 번쯤 생각하는 마음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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