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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내 하청만도 못한 우리의 현실


글쓴이: 1234

등록일: 2013-09-03 19:53
조회수: 872
 
이것도 달라하고 저것도 달라하고 이제는 목구멍 까지 달라하네요.
고임금으로 신규 사업 못한다고 외주 하도급 주었는데 하도급 직원도 연봉이 우리랑 같네요.
하도급으로 나가는 돈은 아깝지 않고 현장 직원들에게 주는돈만 아까워 하는 우리 사장님
세상을 좀더 넓게 보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현장 사람들이 일을 안하고 돈을 받는것도 아닌데......
안으로는 남는것 갔아보이지만 밖으로는 줄줄 새 나가는돈을 막을줄은 모르시느것 같네요.
불량에,하도급업체들 눈가리고 아웅하며 빼가는돈등.
하도급 직원연봉이 5천인데 정규직인 우리연봉이 6천이라도 품질이나 모든 면에서 이득이 아닐까요.
한번 반성해 봅시다.
사장님 눈과 귀가 되고 계신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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