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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책임지는 경영


글쓴이: 한가지

등록일: 2012-03-11 16:52
조회수: 910
 
지난 몇 년 동안 회사는 사업의 불확실이 예상되면 고용 안정이라는 미명아래
몇년 동안 고생하면서 일터를 지켜왔던 현장의 기술사원을 이리가라 저리 가라 개도아니고
CR의 문제, 자제 원가의 상승을 현장에서 책임저라 이게 무슨 시나라까먹는 소린가
현장의 그 동안 인적, 물적 구조조정은 고용보장이라는 미명하에 이루어졌다.
이인자 본부장의 말 처럼 고용보장만 되면 되지 않는가 하지만, 그 동안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
본부장 자신이 약속하고 해왔던 것들을 돌이켜 보면 더이상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 말고 능력이 되지 않으면 집으로 가시요. (부침게 뒤집듯 자꾸 뒤집지 말고)
S대 나왔다고 다잘하는게 아니라는 거 증명되었다.  
책임지는 경영 지금 필요 할 때다. 그래도 지회장이 박사 라는 데 이번에 GMK에 가서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한번 해 봅시다.
휴일인데도 도대체 열받아서 못살겠다. 낮 술 한잔 먹고 글 쓰니두서없이 글을 올리 지만 당사자는 잘알아들을 거라 생각 된다. 자기 직원 벼랑으로 내 버리는 자 떠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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