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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T대우 직원모두에게


글쓴이: 1234-1

등록일: 2006-12-30 18:50
조회수: 1545 / 추천수: 6
 

   우리 회사는 기본에 충실한 사람들로 철철 넘치고 있는데...
   왠지 이상하다..

   최회장과 관련부서장은 망년회를 하였는데...
   회사와 전체 종업원간에는 종무식도 없고,, 시무식도 없네..

  기껏히 한다는것이 단협에 의하여 현장직은 휴일이고
  사원들은 계약직을 포함한 빠쁜사람은 안와도..된다는(?) 이상한 규정을 정하고..
  길들어진 짐승들 끼리(?)만... 1/2에 8:00까지 모여서 시무식을 한다고 하는데... 정말 개가 들어도 웃고
  아니다.. 이제는 돼지띠이니까,,, 돼지가 들어도 웃을일이다.

  지회원 모두에게 묻고싶다... 시무식에 초청 못받아 쉬는것도 좋지만.. 졸찌에 계약직보다
  못한 신세로 전락하고 그렇게 우려하던 비정규직으로 갑니까.. 우리들은 어떻게 할까요..

  시무식을 안하면 계속 2006년의 분위기로 가는것입니까.
  이제는 취업규칙을 일방적으로 변경하고 시행한다는...신규로 변경한 규칙을 한번들 읽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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